물고기 비늘을 연상시키는 피부를 가진 중국 소년이 해외 언론에 소개됐다. 중국 장시성에 사는 생후 14개월의 주송셩은 선천적으로 땀구멍이 없이 태어났다. 스스로 온도조절이 불가능하다 보니 아이의 몸은 매일 열로 펄펄 끓는다. 땀구멍이 없는 아이의 피부는 건조하다 못해 모두 갈라져 고목을 연상케 하고, 한 올의 털도 찾아볼 수 없는 온 몸은...
펀토크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에 내려진 어이없는 실격 사태에 대해 최대 수혜자 격인 중국의 네티즌들도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25일(한국시간) 열린 여자 3,000m 결승전에서 한국과 중국은 줄곧 선두를 다투다 한국팀이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심판진은 5바퀴를 남기고 한국의 김민정이 중국의 순린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며 실격 판정을 내렸다. 결국...
독일에서는 최근 독특한 썰매 대회가 열려 화제가 되고있다.영국일간 메트로는 22일(현지시간) 독일 중부 브라운라게에서 국제 누드 썰매 대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메트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2번째 이며, 총 30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약 4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누드 썰매 규칙은 남녀 상관 없이 하의 속옷에 신발만 착용하는 것이다. 이날 대회 우승은 26세 남성...
무서운 중국자동차 큰 격차로 일본 제치고 생산량 세계 1위… 한국 5년연속 5위한국 자동차가 자동차 생산 부문에서 5년 연속 세계 5위를 차지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 현지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가 351만3,000대(세계 생산비중 5.7%)를 생산해 이 같은 결과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경제성장 지속과...
“중국의 얼나이(二奶)현상이 사치품(명품) 소비를 촉진하는 관건”이라고 영국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가 2월 7일 보도했다. ‘선데이 타임즈’는 “중국의 여성 사업가에게 있어 3만6000파운드의 티베탄 마스티프(Tibetan Mastiff)는 장식용이고, 남성들의 얼나이가 진정한 사치품 소비의 관건”이라고 전했다. HSBC은행의 경제학자들은 최근 한 보고서를 통해 세계 최고 브랜드의 황금 브랜드가 향후 중국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데이 타임즈’에...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스크림의 유래는 5000년 전까지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기원전 3세기경 중국의 귀족들은 황제에게 과즙과 얼음과 눈이 혼합된 음식을 바쳤다. 이 음식은 특별하게 취급되었으며 그 제조 비법은 비밀리에 전해져 내려오다가 기원후 9세기경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대외로 공개되었다. 유럽에서 얼음과 눈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고대 로마 시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중국 서부 충칭시의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농민공 홍린(22)의 가장 큰 희망은 베트남에 가는 것이다. 한달치 생활비인 300위안을 들여 여권도 만들었다. 예쁜 베트남 신부와 결혼하겠다는 꿈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월 2000위안(약 34만원)이 좀 못 되는 돈을 버는 그는 <충칭만보>에 “인터넷에서 보니 베트남의 평균 월급은 500위안이어서 베트남에 가면 나도 부자”라며 “베트남 아가씨는...
이 여성은 중국 항저우의 한 공중화장실에 거처하는 10명의 이주노동자 중 한 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환경 미화업에 종사하며, 월급 1,000위안(미화 146달러)으로 생활하고 있다.This woman is one of 10 migrant workers living in a public restroom, which they have turned into their dorm in Hangzhou, capital city of east China’s Zhejiang...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을 해킹하며 최고의 사이버 공격부대로 떠오른 중국 해커들은 누굴까. 그들은 왜 해킹에 목숨을 거는 걸까.2일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은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에서 만난 해커 `마쟈(Majia)`의 일상을 소개하며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 해커들의 활동과 이면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마쟈`는 실제 이름이 아닌 인터넷상서 사용하는 `암호명`으로...
미(美), 가상해전(海戰)서 중(中)에 참패보복 나선 2·6함대도 발목잡혀 2015년, 동중국해를 순찰하던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에 중국이 발사한 중거리 유도 미사일이 명중한다. 갑판에 함재기 60여대를 실은 폭 92m, 길이 360m, 높이 81m의 9만7000t급 거함은 단 20분 만에 침몰한다.미중 관계가 최근 갈등을 빚으면서 미국의 ‘중국 해군 공포’가 심각하다. 미국 합참 자문위원 출신인 제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