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미술시간에 손가락 8개 잃은 10대 소녀 석고통에 손 넣었다가 사고 당해영국에서 한 10대 소녀가 미술시간에 손을 본뜨기 위해 석고통에 손을 넣었다가 사고로 손가락 8개를 잃고말았다.지난 12일 영국 보스턴 법원이 해당 학교에 1만9천파운드(약 3천5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13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지난 2007년 1월 영국 보스턴 링컨셔의 자일스 학교에서는...
펀토크
지난 1990년대 후반 이후 러시아에서는 스페인에서 들어온 한 치료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얼굴 주름을 제거해 팽팽한 피부를 갖게 해 준다는 치료인데 ‘순금 실’이란 특이한 재료를 사용합니다.‘순금 실’ 주름살 성형수술을 만나러 러시아로 가 보죠.[리포트]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있는 한 병원에서 성형수술이 한 창입니다.주름살이나 처진 피부를 개선하는 수술인데 칼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대신...
고3 수험생, 시험앞두고 아버지에 간 이식 ‘훈훈’ 수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아버지에 간 이식을 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부모의 은공을 저버린 패륜아에 대한 기사가 심심찮게 눈에 띄는 각박한 세태 속에서, 자신의 장기를 이식하여 효를 실천한 한 청소년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북고등학교 3학년 송왕근...
신 중국 60년 <16> 소프트산업에서 기회 찾아라 지난 7월 23일 오전 10시 상하이 푸둥(浦東)의 ‘신(新)국제전람중심’ 앞. 아침 햇살이 화살처럼 내리 꽂히는 상하이 특유의 후덥지근하면서도 뜨거운 날씨다. 그러나 수천 명의 젊은이들은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표소 앞에 수백m 장사진을 연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차이나 조이(China Joy·중국국제디지털오락전람회)’ 현장이다.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날...
직원 사기 위해 ‘알몸 데이’ 연 회사 서로 친해지려면 목욕탕을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알몸을 보이다보면 그 만큼 친밀감이 생긴다는 것이 그 이유. 영국의 한 마케팅 회사가 이와 비슷한 이유로 직원들이 옷을 벗고 일하는 ‘알몸 데이’를 시도해 화제다. 뉴캐슬에 있는 원베스트웨이(Onebestway)란 회사는 직원들이 사기가 떨어져 고심하던 차, 비즈니스 심리학자...
임신 2주 반 만에 또 임신 ‘중복 임신’ 중복 임신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임신한 상태에서 또 임신을 하는 아주 희귀한 사례인데요.미국에서 이런 일이 있습니다. 권준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새로 태어날 아이의 옷을 고르고 있는 줄리아 그로벤버그 씨 부부.산모는 임신 사실을 안 뒤에 얼마 전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뱃속에...
일본 남성 33%는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니치 신문은 25일 욕실용품 회사 토토가 일본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소변에 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33.4%가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본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지난 2004년 조사 때보다 9.7%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령별로는 50대 중 41%가 ‘앉아서 소변을 본다.”고 답했으며 40대(36%) 20대(31%) 30대(30%) 등으로...
‘너무 섹시해서’ 해고당한 女교도관 승소 ‘너무 섹시해서’ 직장을 잃고 손해배상을 청구한 전직 여교도관이 결국 승소했다. 영국 울버햄프턴 주에 사는 아밋 카즐라(22)는 지난해 4월까지 웨스트미들랜드의 브린스포드 교도소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일하는 동안 짙은 화장과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즐긴다는 이유로 동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했다. 또 죄수들에게 인사하고 쉬는 시간에 함께 앉아 이야기를...
소 28마리 집단 추락사 미스터리 스위스 알프스 산에 방목한 소 십여 마리가 집단 폐사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베른 주 라우터브루넨(Lauterbrunnen)에 있는 한 마을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측되는 소 사체 십여 구가 발견됐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경찰은 사건 원인을 추적하는 한편 인근 마을로 흐르는 지하수 오염...
인도네시아서 ‘체중 8.7kg’ 초우량아 출생 초초우량아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났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메단에서 지난 21일 태어난 이 남자아기의 체중은 무려 8.7kg. 키는 62cm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아기 중 최고 우량아라고 디지털 데틱 등 현지 언론은 전했다. 엄마는 아기를 낳기 위해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미 자녀 3명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그녀지만 이번엔 의사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