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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경품! 개편기념 이벤트 도전!상하이방 개편 기념 이벤트를 열어 당첨자에게 한국 왕복항공권과 천사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개편된 사이트 오픈일인 10월 10일(수)부터 10월 31일(수)까지 3주간 진행된다. 하나. ‘도전! 퀴즈’상하이방 곳곳을 찾기만 하면 맞추는 상하이방 사이트에 들어가서 5문제만 풀면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응모방법: 상하이방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이벤트 팝업에서 응모하기...
[창간 13주년 기획] 재외선거, 키워드는 ‘투표율’ 12월 5일~10일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시작된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두번째 치루는 재외선거다. 그러나 재외선거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총선 당시에는 어렵게 도입된 재외선거의 실효성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면 이번 대통령선거의 키워드는 ‘투표율’이다. 어렵게 실시되는 선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서다. 상하이저널은...
상하이저널의 13년 데이터를 한 눈에상하이저널이 창간 13주년을 맞아 13년간의 데이터를 상하이방에 담았다. 중요한 기능을 구축하고, 다양한 정보와 검색기능과 컨텐츠 강화 등 대폭 개편된 홈페이지(www.shanghaibang.net)는 오는 10월 10일 창간기념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교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부동산•리쿠르트 기능 추가부동산 정보 사이트 구축교민들이 밀집한 지역의...
[창간 13주년 기획] 재외선거, 키워드는 ‘투표율’ 12월 5일~10일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시작된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두번째 치루는 재외선거다. 그러나 재외선거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총선 당시에는 어렵게 도입된 재외선거의 실효성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면 이번 대통령선거의 키워드는 ‘투표율’이다. 어렵게 실시되는 선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서다. 상하이저널은...
[한중 수교 20주년] 중국진출 20년 한국기업이 흔들린다①위기의 기업들 ②불황을 이기는 기업들③내수시장에 성공한 기업들④내륙으로 향하는 기업들  ‘중국사업 성공하려면 내수시장을 뚫어라.’수년 전부터 중국 진출 기업들에게 공식처럼 적용되는 말이다. 하지만 글로벌 선진기업과의 품질 경쟁, 현지 로컬기업과의 가격경쟁 등 만만찮은 시장이다. 지난해 한국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점유율은 6.3%로 일본(11.3%), 미국(9.1%), 독일(7.5%, 2010년)보다 낮았다. 실제...
 만 19세면 누구나 있는 선거권 김해영(주부) 만 19세가 되면 누구나 소중한 권리를 쓸 수 있는 선거권이 주어진다. 하지만 이 소중한 한 표을 많은 사람들이 귀찮다는 이유로 또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다 그렇고 그렇지 내가 참여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하며 너무도 쉽게 포기하고 만다. 물론 나 역시도 한국에서 살 때나 외국에 나와 사는 지금이나...
아이들과 함께 한 16년만의 투표  16세 된 큰 아이, 13세 둘째, 9세 셋째를 데리고 영사관에 들어섰다.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 보는 투표 장면이 신기한 듯 자원 봉사자 분들이 주시는 떡과 비타500을 받아 들고 쳐다 보고 있었다. 생각보다 너무 쉽게 끝나 허탈한지 큰 아이가 대뜸, “이게 끝이에요?”하고 묻는다.초등학교 사회 시간에 국회가...
대선을 기대하며… 이우교민 높은 참여의식 보여주길 김광윤(이우.자영업) 2003년 저장성 이우(义乌)에 한글학교가 처음 세워질 때부터 교사로 일을 하며, 또한 2010년과 2011년 이우 한글학교 교감으로 일을 하다 보니 누구보다 한국 정부나 다른 기관의 지원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 지원을 받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교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나름대로...
[한중 수교 20주년] 중국진출 20년 한국기업이 흔들린다①위기의 기업들 ②불황을 이기는 기업들③내수시장에 성공한 기업들④내륙으로 향하는 기업들중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대부분은 동부연안에 자리하고 있다. 수출입, 물류에 용이한 산동, 화동지역을 택한 것은 한국기업뿐만이 아니다. 중국 500대 기업, 유수 글로벌 기업 등이 총 집합한 경쟁의 장으로 변했고 어떤 업종이든 포화상태를 맞고 있다. 게다가 중국...
‘우공이산’ 정신으로 중국과 우호 맺어야 1992년 8월 24일 한중 수교를 맺은 역사적인 날이다. 500여명이던 상하이 교민사회도 강산이 두 번 바뀌는 동안 7만 여명의 교민이 살고 있는 곳으로 변했다. 또한 LG, 현대, 삼성, 대우, SK 등 대기업 종합상사에서 파견된 직원 위주로 형성되었던 교민사회도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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