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숙등기증(住宿登记证明) 양식이 새롭게 변경됨에 따라 본지는 11월 8일자에 상하이출입국관리사무소 통지내용을 인용, 지난달 30일까지 재신고할 것을 보도했다. 그러나 최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기간내 신고하지 못한 외국인은 12월에도 계속해서 주숙등기 재신고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또 아직까지 발표된 불이익조치는 없으나 비자변경(연장)시 반드시 제출해야 하므로, 올림픽 전 발급한 붉은색이나 노란색 주숙증은 A4용지로 된 새로운...
생활상식
“일년에 3~4차례 한국으로 출장을 가면서도, 정작 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놓쳐 나중에 상하이에 와서야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쉬운 부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교민 K씨 말처럼 꼭 한국에서 해야만 하는 절차를 놓쳐 낭패를 보는 사람들을 상하이에서 종종 볼 수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것도 난처하지만 신용카드 발급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