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3월 28일~4월 2일 총영사관에서 실시 불편•불합리 탓하기 보다 투표참여가 우선 역사적인 재외선거일이 다가왔다. 상하이 6500여명의 국외부재자신고인은 3월 28일(수)부터 4월 2일(월)까지 6일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앞으로 4년간 대한민국 국정을 이끌어 갈 국회의원을 우리 손으로 선출하게 되는 의미 있는 투표가 진행된다. 상하이는 이미 국외부재자신고 세계 1위를 통해 ‘재외선거...
재외선거
신분증은 반드시 원본 제시, 기업체 투표확인증 발급 상하이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안내와 홍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재외선관위는 신고서를 제출시 이메일을 기재한 6142명에게 지난 14일 재외투표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거소란에 현지 주소를 게재한 1707명에게는 지난 16일 우편으로 투표안내문을 발송했다. 또 투표시작 5일을 앞두고 전화 투표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투표안내요원 서 모씨는 “교민들에게 직접 전화를...
“각 정당들, 애당초 의지가 없었다”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재외동포를 대표할 수 있는 비례대표 후보를 배정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지난 20일,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 46명 발표에 이어 민주통합당도 19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40명을 확정·발표했다. 새누리당이 이공계와 소수자를 대변하는 인사들을 배치했다면, 민주당 비례대표 명단에는 대체로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대거 포진됐다.올해 총선부터 재외선거가...
오는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고 민주통합당 모두 재외국민 비례대표를 결국 내지 않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재외국민 비례대표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재외국민 몫으로 분류하자면 28번으로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을 배정한 것이 눈에 띈다. 그러나 관계자들에 따르면 28번은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다.새누리당이 공개한 신청자 명단에 따르면 미국 LA에 거주하는 이용태 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해외분과위원장을 비롯해 10명...
3월 28일~4월 2일까지 총영사관에서 투표 지역구 후보자 정보 알아보기 ‘http://info.nec.go.kr’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제승)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에 참여할 국외부재자 신고인명부와 재외선거인 명부를 최종 확정한 결과, 총 6,502명이 등재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 공관 중 최다를 기록한 상하이 이 중 국외부재자신고인 등록수는 6,502명, 재외선거인은 4명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자 3,793명, 여자 2,713명이며,...
“재외동포 정치참여, 시대적 흐름”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서병수 의원(사진)은 중앙당 ‘공직자추천위원회’에 재외국민 비례대표 국회의원 추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서 의원은 “총선 재외선거인 등록률은 5.5%를 웃도는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재외선거제도 개선여부에 따라서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재외국민 참정권 부여로 재외국민들의 국내 정치권 진출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됐고, 금번 비례대표 국회의원 공천...
15일 긴급성명, 민주통합당 새누리당 등 국내 정치권에 의식전환 촉구 민주통합당 김성곤 국회의원이 15일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는 “750만 재외동포, 230만 재외국민 유권자를 대변할 비례대표가 필요하다고”고 정치권에 촉구했다.민주통합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인 김 의원은 “금년부터 실시되는 재외국민투표에서 재외국민 유권자는 12만 3,500여명이다. 그러나 총선보다 대통령 선거에 대한 해외한인들의 관심이 더 높기 때문에 올...
재외선거권자 223만명의 5.53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사용될 재외선거인명부와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를 3월 12일 최종 확정한 결과, 추정 재외선거권자수의 5.53%인 총 123,571명이 확정된 명부에 등재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3월 2일까지 중앙선관위에서 작성한 재외선거인명부와 구·시·군청에서 작성한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에 대해 3월 3일부터 7일까지 국적·연령·수형 등 선거권 유무 조회·확인과 명부열람 및...
3월 28일~4월 2일 6일간 실시재외선거 12만명 등록, 상하이 최고참여율 보여 오는 4.11 총선 재외선거 등록자는 총 12만4350만명으로, 5.57% 등록률을 나타냈다. 이중 상하이는 6488명으로 전체 등록자의 5%에 해당, 최고 참여율을 보였다.상하이 화동지역 국외부재자신고를 신청한 6488명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6일간 실시되는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상하이는 국외부재자신고에 최고 참여를 보인...
마감 하루 전 6150명 신청, 158개 공관 중 1위오는 4월 11일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국외부재자신고에서 상하이총영사관이 1위를 기록했다. 마감 1일전 10일 현재 6150명으로 158개 공관 중 최다를 기록, 2위 베이징과 700여명 차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체 교민 유권자 수에는 크게 밑도는 수치지만 20%에 달하는 상하이 화동지역의 높은 신고율은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