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贸商城에 Fabric Library 개관 숫자 ‘1’만 모인 1월11일 오후1시. 세계 1등을 향한 글로벌 화섬기업 효성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효성은 이날 世贸商城 7층에 신제품을 상시 전시할 ‘패브릭 라이브러리(Fabric Library)’를 정식 개관했다. 개관축하행사와 트랜드 설명 세미나로 나눠 개최된 본 행사에는 조현택 효성 중국법인 동사장 등 고위 임원과 주요 고객, 傅禄永 世贸商城...
경제일반
신세계 이마트가 중국 유통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세계는 오는 20일 톈진에 이마트 2호점을, 올 상반기 내로 상하이에 이마트 4, 5호점을 개설하는 데 이어 최근 베이징의 코리아타운으로 불리는 왕징에도 이마트 1호점을 내기로 하고 점포 임대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신세계는 상하이, 톈진, 베이징의 주요 도시에 기본 거점을 마련한 만큼 오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양산항 참관 행사 가져 동북아시아의 허브 항만으로 주목받는 ‘양산항’을 한국 기업체들이 참관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지난 11일 상하이, 화동지역의 한국기업체와 공공기관들을 초청, 신규 개항한 양산항을 둘러보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트라, 무역협회, 수출보험공사, 전북, 전남사무소, 농심, 아시아나, KP캐미칼, 대림산업, 법무법인 대륙 등 공공기관 및 기업체 관련자들 4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 제1의 국제 고무•플라스틱 전인 `2006 국제 조소전’이 오는 4월26일부터 29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중심에서 열린다. 조소전은 2004년 상하이 전시회 2배의 규모에, 상하이 지역 뿐 이나리 장삼각 및 화동지역에서도 대규모 참여한다. 국제 조소전은 1983년 베이징에서 처음 개최되어, 30여 차례 진행되오며 아시아 제1, 전세계 제3의 조소전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중국 경공업연합회, 중국...
2006 화남(华南) 국제포장기술전(Sino-Pack 2006)이 오는 3월7일부터 나흘간 광저우(广州)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전람회는 雅式展览服务有限公司와 중국 대외무역중심이 주최하며, 영국 가공•포장기계협회, 이탈리아 자동화 포장기계제조상 협회, 한국 포장기계협회, 홍콩 포장전문협회 등 각 국외 30여개 조직이 후원한다. 전시회 기간 중에는 포장기술지도를 맡고 있는 포장 전문가들이 현장에 나와 포장과 관련된 중소기업들의 고민을...
지난 7일 2006년 상하이지역 첫 번호판 경매 결과, 입찰 경매가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경매에는 5907명이 참가, 최근 3년이래 가장 저조한 참여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평균 입찰가(3만 1천220위엔)와 최저 입찰가(2만6900위엔) 모두 동반 하락세를 기록했다. 참가율이 확연히 줄어든 데에는 지난달 자동차 판매상들이 영업실적 완료를 의해 의도적으로 저가작전을 펼치다...
오토바이 수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중국 상무부 등은 를 공포, 제조업체의 기술 혁신 및 자체 브랜드 개발 등을 유도할 것이라 밝혔다. 본 통지는 오토바이 제조업체의 시장 진입을 엄격히 규제하고 오토바이 수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수출경영 기업은 반드시 오토바이 제조업체의 권한을 부여 받아야만 수출이 가능하도록 명시했다. 아울러 상무부는 에 선정된...
중국 정부가 베이징현대차에 중국 독자 브랜드 개발을 정식 요청했다. 중국 정부는 특히 베이징현대차에 독자 연구소를 설립해 엔진기술 이전, 중국내 독자 브랜드 개발 및 생산 등을 일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현대차에 따르면 중국의 국가개발개혁위원회는 베이징현대차에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 연구개발(R&D) 센터 설립과 새로운 중국 브랜드 모델 개발을 정식 요청했다. 국가개발개혁위원회는 현대차의...
중국의 지리(吉利) 자동차가 자동차 메이커로는 사상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한 여세를 몰아 늦어도 2년 내에 미국에 본격 진출할 계획으로 있다고 베이징의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이 11일 밝혔다. 이들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석중인 李书福 사장의 말을 인용, 이같이 밝히고 시장 개척에 투입될 자동차는 대체로 1만 달러 미만의 소형차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들은...
2005년 자동차 구매에 있어 연초보다는 연말이 훨씬 경제적이었다고 청년보가 전했다. 신문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통계를 인용, 지난해 연말 국산 자동차는 연초 대비 2.56%, 수입차는 1.77% 하락했으며, 가격 인하 속도는 점차 무뎌지고 있다고 전했다. 36개 대도시의 자동차 시장을 분석한 결과, 국산차량가는 연초부터 조금씩 하락, 12월 가격은 전월대비 0.36%, 1월 대비 2.56% 하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