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 CEO과정(지도교수 박갑주) 학생 45명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를 방문했다. 중국 발전상 및 상하이 경제,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한 현지 정보 파악을 위해 온 이들은 첫 번째 일정으로 24일 오전부터 부핑루(富平路)에 위치한 进华中学의 설립 재단으로 상하이의 대표적인 건설업체인 중환집단(中还集团)을 방문했다. 주옥성(周玉升) 총재를 비롯하여 회사 고위관계자들은 진화중학과 연합하고...
교민사회
4월9일 결승전 앞두고 “우승 투지 불태운다” 상하이저널과 혼마골프가 공동주최하는 제1회 상하이저널•혼마杯 골프대회가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각 동문간의 접전 끝에 경기고,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국외대로 6강이 결정되면서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혼마골프 정형기 대표는 “대회 마지막까지 모교의 명예를...
자랑스런 교민상 시행안내 상하이 총영사관은 관할지역(상해시,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내에서 선행을 꾸준히 해 왔거나, 현지 지역사회발전 및 한중 교류 증진에 이바지한 교민 또는 단체를 선발, 아래와 같이 ‘자랑스런 교민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자랑스런 교민상’은 우리 교민들의 자랑스런 활동내용을 널리 알리고 격려 하여 아름다운 교민사회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중국 내에서 한국(인)의 이미지를...
강연차 상하이를 찾은 윤무부 교수와 숭명도로 탐조여행을 떠나는 날은 봄기운이 완연한 화창한 날이었다. 버스와 쾌속선을 번갈아 타고 철새도래지 동탄에 도착하니 생태보호구역답게 사방이 갈대로 뒤덮인 습지는 보는 사람의 감탄을 부른다. 막상 도착한 동탄은 사방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철새도래지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새는 보이지 않고 새 대신 갈대숲을 어슬렁거리는 물소 관람에 지쳐...
상해에 사는 사람이라면 ‘新天地’라는 곳을 한 번쯤은 가보았을 것이다. 유럽풍의 술집, 음식점, 까페들이 즐비하게 모여 있는 곳… 내가 처음 그곳을 갔던 날의 일이다. 어떤 중국인들의 모임에 초대를 받았는데 그곳에서 남편이 아는 한국인 부부를 만났다. 약간의 비가 오는 금요일 밤이었고 두 부부는 의기 투합하여 ‘신천지에 가서 술이나 한잔 더 하시죠?’하게...
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 성황리에 마쳐 지난 17일, 18일 이틀간 열렸던 `어린이 인형극 장고아저씨’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코리아커뮤니케이션즈에서 주최하고, 별마당 인형극회와 虹桥文化中心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장고아저씨와의 즐거운 율동 공연과 지구 환경 인형극으로 진행됐다. 율동 공연에는 올챙이송 율동과 엄마 아빠와 함께 풍선 불기,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등...
오는 28일 이우 한인교회의 주체로 중국 사업을 위한 초청 강연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중국내 사업체를 운영중인 또는 운영예정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무역관련 뿐만 아니라, 중국 내수판매에 대한 강연회가 있을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일시: 2006년 3월28일 오후 7시~9시 ▶ 장소: 이우 銀都호텔 3층...
2006년 4월28일 하남성 정주 한국상품관 개장을 앞두고 대부분 매장의 입점 품목이 결정됨에 따라 개별 품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한 구매 및 위탁의뢰를 접수합니다. ▶ 대상품목: 의류, 화장품(수입허가 인증제품), 액세서리, 생활잡화, 주방잡화 등 ▶ 선정조건: 한국 내 생산제품 또는 OEM 생산제품으로 포장이 완비된 제품 ▶ 입점 방법 1) 선금 결재구매(구매결정과...
이우 한글학교에서는 국사 중학과정 및 꼬마 아이들을 지도해줄 마음씨 좋은 선생님을 찾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해주실 수 있으신 분께서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 수업시간: 매주 토요일 2. 수업대상: 국사 중학과정, 유치원 3. 연락처: 이우 한글학교 이우시 강동4구 123동 3층 전화: 0579) 538-3105 / 윤혜영 ▷ 이우 한글학교
팔십까지 씽씽하게, 씽씽파 동아리 외국 생활은 힘들다. 혈기왕성한 젊은이들도 문화의 차이로, 혹은 외롭고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 손자까지 둔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정도의 연배라면 그 강도는 더할 것이다. 언어의 장벽, 친구가 없는 외로움에 고국행을 재촉하는 경우가 대부분 일 터. 이에 성(性)의 벽, 신앙의 벽을 넘어 외로운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