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한국과 가까운 나라인 국가중 하나인 일본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다. 유독 한국 사람들이 가벼운 여행을 떠날 때 주로 가는 국가이기도 하다. 비행기 값도 비교적 저렴하고 시간 소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아오고 있다. 일본의 많은 관광지들을 비교했을 때,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듯이 도쿄를 제일 많이 여행하러...
국제 학술 대회(World Scholars Cup, 이하 WSC)는 국제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대회로, 매년 82개 국에서 수만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축제다. 다양한 학문 분야의 지식을 경쟁과 협력을 통해 습득하고, 세계 각지의 학생들과 국제적인 친구들을 사귀는 기회를 제공한다. WSC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되며 학생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지 알아보자.WSC란?WSC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문...
#정치적올바름 #성소수자 1년 전, 여름 방학을 보내고 돌아온 학교에는 층마다 큰 유니섹스 화장실이 생겼는데, 그 이유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다양한 성 정체성을 존중하기 위함이었다. 바뀐 화장실에 대해 학생들은 학교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성격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반면, 남녀공용 화장실이 불편할 때도 있다는 의견도 자주 들려왔다.이와 같이 최근...
국제 우정의 날의 역사 국제 우정의 날(International Friendship Day)은 사랑, 나라, 문화 사이에 대한 우정을 기념하는 날이다. 우정의 날은 1930년대에 조이스 홀(Joyce Hal)에 의해 8월 2일로 정해지게 되었고 사람들이 모여 우정을 축하하는 날이 처음으로 만들어 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가 만든 우정의 날은 오직 행사물품 판매를 위해서 만든 날이 라는 것을...
우리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물론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충실히 수행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 말이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완벽해야 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배우들이 열정을 쏟아 부어 연기를 하다 그 작품이 끝나면 갑자기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우리의 삶도...
5월에는 다양한 기념일들이 있습니다. 그중 다양한 직업들의 날, 가정 관련 날과 역사적 사건들에 관한 날들이 있지만 환경을 지키는 목적으로 지정된 날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환경 관련 날들 중 바다식목일, 바다의 날과 방재에 날에 대해 아는 사람은 적다. 이 날들이 세워진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보내는지 알아보자.5월 10일-바다식목일바다식목일은 5월 10일에...
상하이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그 수많은 활동들 중 굉장히 뜻 깊고 의미있는 활동을 소개하려고 한다. 국제학교 학생이라면 경험하지 못했더라도 이름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활동이기도 하다. 한국어로는 모의유엔이라고 불리고 영어로는 ‘Model Union Nation’ 줄여서는 ‘MUN’이라고 불린다.  직접 ‘MUN’에 참여해 몸소 경험했던 이야기를 공유한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국제연합(UN)은 노인 학대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2006년에 6월 15일을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World Elder Abuse Awareness Day)’을 제정했고 우리나라도 2015년에 이날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노인 학대란 노인복지법 제1조 2항 4호에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여름방학을 한국에서 보낸다면 전시회를 놓치지 말자. 눈과 마음에 즐거움을 주면서 사진 찍기에도 좋은 전시회들로, 지식 예술적 소양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다. 문화 생활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전시회를 즐기는 재미가 배가 된다. 관심 있는 전시와 주제를 직접 조사해보고, 여름철 시원한 실내 미술관에서 지식과 감동을 모두 채워보길 바란다. 마우리치오 카텔란:WE 서울 한남동...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시대에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한번쯤은 어른들에게 게임은 몸과 정신에 해롭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게임에 대한 인식은 지금까지 항상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인식속에서도 게임을 직업으로 삼는 소수의 사람들, 즉 프로게이머들이 등장했고, 이스포츠(e-Sport)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최근엔 이스포츠는 곧 열릴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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