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이노베이션 7] 건물의 변신은 무죄 周家桥创意中心 상하이시는 약 100년 전부터 개혁을 시작하여 작은 어촌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도시로 발전했다. 짧은 100년 동안의 발전에 발맞추기 위해 상하이시는 과거에 존재했던 건물들을 무턱대고 전부 철거하지 않고 그들을 새로운 상하이에 걸 맞는 새로운 건물들로 리모델링 하였다. 그 중의 한가지 대표적인 예가...
상해여행
[상하이 이노베이션 5] 방직공장이 상하이 예술 단지로 베이징 따샨즈798(大山子798)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예술단지 ‘M50’는 상하이에 살고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아야 하는 명소중의 명소이다. 상하이 방문객들이 뽑은 10대 명소 중 하나인 ‘모간샨루 50호’는, 줄여서 ‘M50’으로 불리며 상하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예술단지이다. 이곳은 원래 상하이의 유명한 방직공장이었으나 방직산업이 활기를 잃으면서...
[상하이 이노베이션 3] 도심 속 자리잡은 과거2577창의대원(2577创意大院) 창의대원 입구 높은 빌딩들로 가득 찬 복잡한 상하이의 도심 속에서 옛 모양 옛 정취를 변함없이 그대로 간직한 곳이 있다. 상하이 쉬후이 롱화루(徐汇龙华路)에 위치한 2577창의대원이다. 창의대원은 오래된 건물의 모습을 유지하는 동시에 여러 가지 현대 조각물들을 설치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고 있다. 그 뿐만이...
[상하이 이노베이션 2] 죽음의 전당이 창조의 산실로, 1933라오창팡을가다. 상하이 홍커우취에 위치한 ‘1933 라오창팡’은 아시아 최대의 도축장이다. 상하이 조계시대에 밀려드는 외부 인구로 기존의 도축 시설만으로는 육류 수요를 감당 할 수 없게 되자 설립된 것. 조계지 공부국은1931년1200평방미터의 토지를 구입하고 은393만2천원을 투자하여1933년에 완공했다. 도축장이 완공된 년도는 현재 건물을 상징하는 숫자가 됐다. 영국인...
상하이의 만추(晩秋), 조금만 발걸음을 옮기면 자연의 경이로운 잔치에 빠져들 수 있다. 상하이 시내는 11월에 들어서야 단풍을 볼 수 있지만, 인근 산들은 10월말~11월 중순이 단풍의 절정기다. 해발 1200m, 항저우 ‘따밍산‘ ‘린안(临安)의 아름다움은 따밍산(大明山)에 있고, 따밍산의 아름다움은 가을에 있으며, 가을의 아름다움은 단풍에 있다‘ 가을 따밍산(大明山)은 10월 하순에서 11월...
남자들이 ‘외로움’에 표효하고 여자들은 치솟는 식욕으로 고민하는 시기.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며 독서의 계절의 주인인 ‘가을’이 왔다. 상하이의 가을은 언제나 짧고 아쉽다. 뼈 시린 겨울이 오기 전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공원으로 떠나자. 1.화동 최대 규모 충밍도 둥핑(东平)삼림공원충밍도(崇明島)는 16.5㎞의 상하이장강대교가 관통되며 자가용, 버스로도 갈 수 있어 더욱 각광받고 있는...
[상하이 백화점 투어 8] 치바오 古镇으로 백화점 나들이 汇宝购物广场(Famos Square) 최근 5년 새 치바오 구전(七宝古镇) 인근 지역에 약 100만㎡의 서비스상업지구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 1만㎡ 규모의 후이바오광장(汇宝广场)이 우뚝 서 있다. 비교적 교민 밀집지역에 가까운 치신루(七莘路) 차오바오루(漕宝路)에 위치한 이 쇼핑센터는 총 300여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최근에는 지하 식당가 확장공사를...
[상하이백화점 투어 7]모던한 쇼핑공간과 즐거운 식도락樂이 함께 강후이헝룽광장(Great Gateway66)(이하 강후이광장)은 백화점 중심지구 쉬지아후이 중앙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로 양 옆에 높은 비즈니스 빌딩과 호텔식아파트를 함께 겸하고 있다. 강후이는 홍콩헝롱그룹(香港恒隆集团) 산하의 강후이부동산개발유한공사(港汇房地产开发有限公司)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건물 외관은 물론 내부 매장 구성과 서비스에서부터 고급화를 지향한다. 백화점 건물은 지하1층부터 지상 6층으로...
1. 양평소개 대한민국의 중심은 서울이다. 하지만, 서울 바로 옆 30분 거리에 대한민국 문화와 관광․레포츠의 중심, 양평이 있다. 양평은 서울의 1.4배 면적의 너른 터에 용문산을 중심으로 한 명산 여럿을 뒤로 하고, 앞으로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푸른 물줄기를 휘감고 있어 하늘 아래 절경이라 할 풍광과 인간과 자연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생태와...
[상하이 백화점 투어 4] 지우광(久光), 상하이에서 일본을 만나다! 일본이라 하면 ‘고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 고객에 맞춰진 비즈니스 문화’가 떠오른다. 그러한 일본의 서비스 문화와 더불어 다양한 일본 상품들을 상하이 시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일본식의 친절한 서비스와 더불어 엔터테인먼트, 미용, 외식 등까지 다양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