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노인 바디빌딩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74세 토수카(Tsutomu Tosuka)씨. 직업 보디빌더가 아닌 토수카씨는 40세 때 친구의 소개로 보디빌딩에 관심을 가진 후 30년간 혼자서 근육을 키워왔다.

최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노인 바디빌딩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74세 토수카(Tsutomu Tosuka)씨. 직업 보디빌더가 아닌 토수카씨는 40세 때 친구의 소개로 보디빌딩에 관심을 가진 후 30년간 혼자서 근육을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