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 창간 10주년을 맞아 상하이 교민 100인에게 물었습니다. ‘상하이 생활, 10년 후의 내 모습은?’
도깨비 방망이처럼 꿈과 소망을 이뤄줄 상하이에서의 10년 후 우리의 모습을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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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10년차 되는 해에는 조금만 컨설팅회사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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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령: 나날이 좋아져서 지금보다 더맣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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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설령: 환자에게 행복과 건강을 주는 훌륭한 의사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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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홍은: 행복한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