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최고 부자로 꼽히는 리카싱(李嘉誠) 청쿵그룹 회장이 홍콩 항만 터미널 지분을 대규모로 매각하기로 함에 따라 리 회장의 ‘홍콩 철수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홍콩 언론들은 리 회장의 ‘허치슨 포트 홀딩스 트러스트'(HPHT)가 홍콩 서부 항만 8번 터미널의 지분 60%를 About The Author
아시아 지역 최고 부자로 꼽히는 리카싱(李嘉誠) 청쿵그룹 회장이 홍콩 항만 터미널 지분을 대규모로 매각하기로 함에 따라 리 회장의 ‘홍콩 철수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홍콩 언론들은 리 회장의 ‘허치슨 포트 홀딩스 트러스트'(HPHT)가 홍콩 서부 항만 8번 터미널의 지분 60%를 About Th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