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是时候开始囤货了!
미국이 이른바 ‘맞대응 관세’ 카드를 꺼내 들자, 물가 급등을 우려한 미국 소비자들이 사재기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됨.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중국산 제품이 동나거나 텅 빈 진열대가 눈에 띄었고, 어떤 시민은 여러 매장을 돌고 돌아 결국 중국산 TV 한 대를 간신히 구입했다고 전함. 갑작스러운 무역 갈등이 소비자 심리를 자극하며, 시장에 불안정한 기류가 흐르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9호(2025.4.17)]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