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을 뚫고 시원스레 날아가는 하얀 볼. 휘익~~ 하며 바람을 가르고 내지르는 볼의 비명을 제외하고 필드에서 듣고 싶은 소리는 단 하나는 “나이스 버디~!”, “나이스 파~!”. 들으면 누구나 기분 좋을 명쾌한 소리다. 누구나 듣고 싶고, 또 듣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지만 왜 내가 기분 좋은 스코어를 냈을 때 저 소리를 들어야...
[일:] 2006년 02월 10일
발바닥 고정 시키려다… Q. 벙커안에서 발바닥을 고정시키기 위해 스파이크를 좌우로 움직여 모래에 묻고 있는데 스탠스를 취하기 전에 벙커 안에 있던 볼이 움직이고 말았다. A. 1벌타, 벙커에서 스탠스를 취하기 전(어드레스하기 전)에 볼이 움직였다는 의미인데, 움직인 원인이 스탠스를 취하는 행위에 있는 경우는 1벌타가 된다. 움직인 볼은 원위치에 갖다 놓고 플레이를 계속한다....
날이 좀 풀어지면서 라운드 기회를 엿보는 골퍼들이 적지 않다. 그렇지만 아직 추위가 완전히 물러간 것은 아니고, 코스도 제 컨디션이 아니다. 겨울 골프의 승부는 그린에서 판가름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화무쌍한 그린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에 따라 스코어 진폭이 결정된다. 아침에는 어프로치샷 한 볼이 그린에 맞으면 퉁겨서 그린을 넘어가기 일쑤지만, 정작...
작은제목 탄탄한 기교와 천부적 감수성 지닌 최고의 여류 첼리스트 1965년 이스라엘에서 출생한 오프라 하노이(Ofra Harnoy)는 16세때 ‘아리오소’라는 앨범으로 데뷔한 후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솔로음반을 발표해 왔다. 일본 천황, 왕세자, 영국의 찰스 황태자,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앞에서도 뛰어난 연주로 전 세계 명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첼로라는 악기가 갖는...
상하이투어, 직공국제여행사 등 패키지 상품 다양 구정 연휴 기간 동안 한국에 가지 않고 상하이에서 보내는 교민들을 위해 상하이 주재 여행사에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상하이투어는 천하 절경의 장가계(2박3일), 4계절 봄의 도시 곤명/구향/석림(3박4일), 동양의 하와이 해남도(3박4일) 등 중국 유명 관광지를 두루 돌아볼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내 놓았다. 상해 직공국제여행사 한국부에서도...
“저렴•고품격의 피부관리 받으세요* “관리실을 찾은 고객들이 피부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 너무 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 한국에서 10년간 피부관리를 해오면서, 힘든지 모르고 권태기 없이 꾸준히 해 온걸 보니 천직인 것 같아요.* 지난해 11월6일 푸동에 오픈한 바비 피부관리실(芭比美容店)은 오픈 2달만에 입소문을 타고 많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6년간 피부관리실을 운영한 이재원 원장의...
신대일 학원 ’06 선배와의 간담회’ 개최 특례 대학 입학은 각 학교와 학과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달라 자기가 원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따라 준비하는 것들이 달라진다. 또한 그 준비를 어떻게 해 왔느냐에 따라 대학입시에서 성취감을 맛보기도 하고 그저 점수에 맞춘 학교나 학과 선택이 되기도 한다. 지난 16일 신대일 학원에서는 06학년 대학 입학에...
지난 17일 `한국 경제 신문사’가 주관하고 전국고교 교사 110여명으로 구성된 중국 고교체험단이 양포 고급중학을 방문하여 학교에 대한 설명회와 내부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953년 설립 된 양포 고급중학은 상하이 최우수 일류 명문학교 중 하나로 2004년 국제부를 설립하여 현재 30여명의 외국학생이 수업을 하고 있다. 양포고급중학 안내 주소: 쓰핑루 999호 문의: 021)6597-5488,...
흑인음악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詹姆斯-布朗)이 2006년 2월 상하이를 찾는다. 소울의 아버지, 펑크의 선두자, 미스터 다이너마이트 등 많은 수식어가 설명하듯 미국이 흑인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그의 화려한 70년 음악 인생을 보여줄 공연이다. 제임스 브라운은 56년 ‘please please please’로 데뷔하여 소울과 펑크를 대중에 알리고 새로운 장르로 정립하여 음악계를 선도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인종을...
상하이 축구 동호회 터줏대감 `SKFC’ 제1회 2004 KIKA배 상하이 코리안 풋볼리그 우승, 제1회 상해교민운동회 축구부문 참가 우승, 제1회 한인축구 단장배 대회 우승, 총 4회에 이르는 `동호회 만의 송년의 밤’ 개최, 어린이 축구교실 인터넷 카페 개설, “SKFC 일요일의 모습들”자료집 발간…. 넓은 축구장의 푸른 잔디만큼이나 화려한 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