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6년 04월 04일

▶ 일시: 4월12일 수요일 오후 1시 tee-off ▶ 장소: 칭푸 국제골프 클럽 ▶ 출발지: 오전 11시 우중루 골프 연습장 ▶ 참가비: 550元(점심 포함) ▶ 시상: Gross 1명•Net 1 2 3 등•Longest 1명•Nearest 1명 등 ▶ 남녀 신입회원 환영 합니다 ▶ 문의: 사무장 133-7180-9922
골퍼들을 당황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어느 날 아주 멋진 샷을 했는데 다음 게임에선 그런 샷이 안 나오는 상황이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 멋진 샷을 했을 때처럼 스윙해 보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샷이 더 나빠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골퍼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아주 작은 변화가 매우 다른 스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Sky-networks, 동방CJ 전파 타고 大 도약 노려 상하이 지역의 컴퓨터 유통 및 유지보수 서비스 시장에 대표격 `터줏대감’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 분야 정상을 바라보며 보폭을 한 뼘씩 넓혀나가는 기업이 있다. Sky-networks(중국명:上海易聚乐电子技术有限公司)는 지난 2002년 상하이 현지에서 삼보(심양)컴퓨터 상해 총판 계약을 통해 판매 및 A/S를 담당하며 조직의 내실을 다져온 법인설립 5년째의 중소...
급•만성 통증 뿌리 뽑는다 자생한방 병원 개원 “목, 허리 디스크는 수술 없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양방 치료만으로 완치되기 힘든 고질병으로 알려진 신체 각 부위의 급, 만성 통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일 개원한 자생 한방병원은 체질처방과 체질침 전문의 주범준 원장과 추나 치료, 척추질환, 통증 크리닉 조형진 원장과 함께6명의...
우리는 중국에 살면서 우리자신의 생활에 대해 생각을 하곤 한다. 평소 생활이나 공부하는 태도가 한국에서와 어떻게 다른지 또는 중국인들과 비교해선 어떤지 말이다. 중국인들에게 비친 한국유학생들의 모습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유학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는 긍정적이지만 형식적인 대답이 많았다. 그러나 ‘한국 유학생들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생각들을...
경원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 CEO과정(지도교수 박갑주) 학생 45명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를 방문했다. 중국 발전상 및 상하이 경제, 부동산 정책 방향에 대한 현지 정보 파악을 위해 온 이들은 첫 번째 일정으로 24일 오전부터 부핑루(富平路)에 위치한 进华中学의 설립 재단으로 상하이의 대표적인 건설업체인 중환집단(中还集团)을 방문했다. 주옥성(周玉升) 총재를 비롯하여 회사 고위관계자들은 진화중학과 연합하고...
상하이시 지역 첫 비영리 서민영화관이 지난 28일 이연걸의 상영으로 공식 개관했다. 광전총국 디지털관리센터가 제작한 디지털 방영설비를 도입한 서민영화관은 지난 2월 발표한 ‘1966 신도시계획’상의 60개 신시•진(新市•镇) 지역에 대한 문화서비스 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浦东唐镇 등 시 외곽에 거주하며 비싼 관람 비용으로 볼 엄두도 못 낸 주민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이 영화관은...
4월9일 결승전 앞두고 “우승 투지 불태운다” 상하이저널과 혼마골프가 공동주최하는 제1회 상하이저널•혼마杯 골프대회가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각 동문간의 접전 끝에 경기고,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국외대로 6강이 결정되면서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혼마골프 정형기 대표는 “대회 마지막까지 모교의 명예를...
자랑스런 교민상 시행안내 상하이 총영사관은 관할지역(상해시,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내에서 선행을 꾸준히 해 왔거나, 현지 지역사회발전 및 한중 교류 증진에 이바지한 교민 또는 단체를 선발, 아래와 같이 ‘자랑스런 교민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자랑스런 교민상’은 우리 교민들의 자랑스런 활동내용을 널리 알리고 격려 하여 아름다운 교민사회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중국 내에서 한국(인)의 이미지를...
강연차 상하이를 찾은 윤무부 교수와 숭명도로 탐조여행을 떠나는 날은 봄기운이 완연한 화창한 날이었다. 버스와 쾌속선을 번갈아 타고 철새도래지 동탄에 도착하니 생태보호구역답게 사방이 갈대로 뒤덮인 습지는 보는 사람의 감탄을 부른다. 막상 도착한 동탄은 사방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철새도래지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새는 보이지 않고 새 대신 갈대숲을 어슬렁거리는 물소 관람에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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