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뉴몰든의 도심인 파운틴 R/A 131 번 버스 정거장에 ‘운전 중 핸드폰을 꺼 주세요’라는 한글 보라색 포스터 간판(사진)이 5년 만에 재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2004년 9월 킹스톤 구청과 경찰청은 사상 처음으로 ‘음주운전 금지’ ‘휴대폰 사용 금지’ 등 2가지 내용의 간판을 제작해 관내 300여 곳에 부착한 바 있다. 2년 후 2006년...
[일:] 2009년 06월 24일
재미동포 독도수호 운동본부(회장 최영석)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유타대학교 한국학생 독도 지키기 운동과 시애틀의 워싱턴대학교 독도 알리기 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는 대학신문에 전면 독도광고 게재운동 및 한국영토 표기오류 수정운동에 전 미주한인동포들이 적극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 유타대학교 한인학생회(회장 왕제필)는 지난해 9월 ‘유학생 독도 지키기 운동본부(K.S.A. DOKDO)’를 설립하고 9월22일자 유타대학신문(The Daily Utah Chronicle)에...
세계적인 금융한파로 인해 홍콩의 경제 전망도 불분명한 가운데, 입장객수가 당초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홍콩 디즈니랜드가 오히려 입장료를 인상해 논란이 되고 있다.홍콩 디즈니랜드는 지난 9일부터 모든 요일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이전 휴일 입장료에 해당하는 350홍콩달러(성인) /250홍콩달러(어린이)를 받고 있다. 이는 이전 평일 입장료보다 20% 정도 인상된 금액이다. 그러나 홍콩 거주민의 경우 오는...
한국태생 이민자 100만, 국가별 7위 고학력, 시민권취득, 자택소유, 영어숙달 등에서 뒤져 한국에서 태어난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정부통계에서도 100만명을 돌파, 국가별로 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은 고학력과 시민권 취득, 자택소유, 영어 숙달 등에서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게 모두 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한인들 가운데 미국태생을 제외하고 한국에서 태어난 이민자 한인들을...
미 국토안보부가 23일 발표한 ‘2008 미국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월 현재 미국내 한인 불법체류자는 전체 불법체류자 1천160만명의 2%인 24만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신 국가별로는 멕시코(703만), 엘살바도르(57만), 과테말라(43만), 필리핀(30만), 온두라스(30만)에 이어 한국이 6위를 기록했다. 국토안보부의 불법체류자 통계는 연방 센서스국의 인구 추산치에서 합법 이민자수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집계됐다. 2007년...
문보현(14, Stewart 중학교 8년)군이 힐스보로 카운티 사이언스 페어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와 재능을 알렸다.문보현 군은 지난 2월 25일에 개최된 “Hillsborough Regional Science & Engineering Fair”에 참가하여 IEEE (Institute of Electrical & Electronics Engineers)에서 수여하는 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달러를 받았으며, 또 SPIE’s Optics and Photonics에서 3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재외국민참정권 시대가 열렸다. 37년 만에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의 유권자들에게 선거에 참여할 권리가 주어진 것이다. 37년 전의 해외 한인의 인구는 얼마 되지 않았겠지만 현재는 750만이 넘는 인구이며 유권자도 200만이 넘는 수치라고 한다. 한국대선의 향방을 재외국민들이 가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표가 있는 곳에 힘이 실리는 건 당연지사인지라 한국 정치권의 관심도 지대하다....
독일·영국·프랑스 등 유럽 10개국 한글학교 교원 등 100여 명이 20~22일 런던 히드로의 호텔에서 교사 세미나를 가졌다.▷영국/코리안위클리
미시간 한국학교 협의회는 오는 25일 진행되는 ‘제2회 한글학교 축제의 날’ 행사에 따른 전반적인 진행과정을 토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NAKS(전미주한국학교협의회) 미시간지부 강용진 회장은 “진행되는 한글학교 축제의 날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야기 대회, 역사퀴즈 대회, 제기차기, 강강술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이며 지난해에는 없었던 학교 대항 윷놀이 대회를 추가하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