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로차이나 상하이 한국서점(구 BOOKOREA)▶연락 : 021)3432-3411/3412 www.librochina.com▶주소: 上海市虹泉路 1101弄46号ⓒ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 2009년 06월 24일
중고물품 거래 게시판입니다. 광고가 필요하신 분들은 셀프광고 란으로 이동해 주십시요.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늘 함께 부르던, 자주 들려오던 노래 가사말이다. 신나고, 즐겁고, 왠지 모를 기대로 우리를 마냥 들뜨게 하던, 엔돌핀의 원천, 그 자체였었다. 한국의 어린이날은 5월 5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중국에서의 어린이날은 6월 1일! 서로 날짜도 다르고, 역사적인 문화적인 정서가 다르다보니,...
요즘 상하이의 햇살이 눈부시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이 더 깊어지기 전에 일상에서 쉬어갈 만한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상하이주변 잘 알려진 여행지는 이미 볼만큼 다 둘러보았고 숨어있는 진주 같은 곳이 어디 없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면 맑은 협곡과 기이한 종유동이 있는 저장(浙江) 부춘타오위엔(富春桃源)과 친시샹구(琴溪香谷)가 어떨까?1。부춘타오위엔(富春桃源)부춘타오위엔은 저장성 푸양시 쉬커우진(浙江省富阳市胥口镇)에 위치하고 친시샹구는 저장성...
중국이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에 대한 숙박등기 검사를 강화하고 있어 중국을 방문하거나 일시 체류하는 한국인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중국은 외국인이 3성급 이상 호텔에 투숙, 여권을 제시하고 숙박기록부에 인적 사항을 등재하면 숙박등기를 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친지의 집이나 민박집에 머물 경우 반드시 24시간 이내에 관할 파출소에 신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그곳에 가면 ‘이것’을 먹어라” 각 도시마다 그 지방 특색요리거나 즐겨먹는 음식들이 있다. 한 도시를 찾았다가 그 지방의 별미 음식을 맛보지 못하고 돌아온다면 큰 아쉬움으로 남을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도시를 ‘맛’보는 재미까지 더해지는 각 지방의 유행하는, 즐겨먹는 요리를 만나보자.▷박해연 기자1)상하이(上海) 차오싼후(炒潵糊)두렁허리를 이용해 만든 요리로, 짭짤하면서도 달콤하고, 기름기가 있으면서도...
한국어교사로 9년째 중국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온 나는 94년부터 한국어통역으로 한국의 화예작가들을 모시고 국제꽃꽂이대회 때마다 꽃의 무대를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한국 분들과 같이 온갖 고생을 하면서 꽃이야기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어왔다. 이번에도 5월 1일부터5월11일까지 열리는 제7회 ‘화지운’ 상해국제꽃꽂이대회에 참가하는 아시아화예작가연맹(AFDU) 한국 본부, 그리고 한국지부의 화예작가 35분을 모시고 며칠째 밤을 새우면서 예쁜...
함께 나누는 삶은 아름답다. 자기가 가진 하나라도 함께 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는 젊은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가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주중에는 동화대에서 어학연수 및 비즈니스 과정을 배우며 주말에는 한글학당에서 중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장병호, 이희관씨를 만나보았다. 이들이 상하이로 온 것은 지난 2월, 상하이로 오자마자 매주 토요일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중국인들에게 한국어를...
이재상품, 중국어로 리차이(理财) 상품이라 하는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재테크 상품이라 번역하는 것이 옳을 듯 하다. 어쨌든 은행내 상품중에 전통적인 예금, 적금상품이 고정된 수익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이재상품은 고정된 수익은 아니나 고수익을 추구하는 변형된 상품의 통칭을 아우르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상품 종류로는 원본 보전형 상품부터 고수익 고위험의 투자...
은행 현급자동지급기(ATM)를 사용하면서 누군가 등뒤에서 카드번호를 훔쳐보지 않나, 또 사기꾼들의 지능적인 사기수법 걸려들거나 팀을 이룬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지 않을까 싶어 불안을 느끼게 된다. 최근 몇 년 ATM 관련 사기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사기수법도 고도화 지능화되고 있어 불안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1。은행이나 카드발급기관 등 금융기관의 명의를 도용, 대담하게 ATM기에 ‘温馨提示(알림)’, ‘通告(공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