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피부관리 센터 깨끗한 피부와 자신 있는 몸매는 모든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영원한 숙제이다. 바야흐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피부에 부쩍 관심이 많이 가는 이 때에 자칫 소홀히 하면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와 다크 써클로 고생할 수 있다. 늦기 전에 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좡(莘庄)에 최근 문을 연 강남 피부...
[일:] 2009년 06월 24일
상하이싱광촬영기자재 전문상가(上海星光摄影器材城)는 상하이에서 유일한 촬영기자재, 웨딩 관련소품, 사진앨범, 각종 촬영 조명기구 등을 판매하는 전문 도매상가이다.상가는 구베이에서 택시로 약 30위엔 거리인 상하이 루완취 루반루(上海卢湾区鲁班路)288호에 위치해 있다.7층으로 된 상가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수백여개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잘 정리된 느낌이 든다.1~2층은 삼성, 소니, 니콘, 캐논, 올림푸스 등 유명 브랜드의 디지털...
음력 5월5일은 단오(端午)이다. 올해 단오는 6월8일로, 2008년 부터는 단오도 법정휴일로 정해져 쉬게 된다.단오의 기원은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그 중 한가지는 초(楚)나라 회왕(怀王)때 굴원(屈原)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한다. 굴원은 초나라 좌도벼슬을 지냈던 사람으로 간신들의 모함에 자신의 지조를 보여주기 위해 멱라수에 투신하였는데 그날이 바로 5월5일이었다. 사람들은 굴원의 넋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냈는데 이것이 전해져...
상하이 지역의 각 학교 입학 설명회 및 학원의 여름 방학 특강 설명회가 열린다. 한자리에서 상하이 지역의 각 학교 입학에 필요한 정보와 학원 방학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기대가 크기만 하다. 제1회 상하이 지역 학교 및 학원의 교육박람회를 여는 큰 나무 교육 김준태 대표를 만나 보았다....
상하이 최고명문인 상해중학(로컬부)에 입학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문신호(19. 고2)군이 또 한번 사고를 쳤다. ‘무림의 고수’들로 뭉친 상해중 학생들 사이에서 ‘공부짱’보다 더 어렵다는 ‘인기짱’으로 선발된 것. 그것도 외국인으로는 1호라니 신원완바오(新闻晚报)에 기사화될 만큼 충분한 이슈다. 매년 상해중학에서 실시하는 ‘最受欢迎学生评选’는 이른바 인기투표 같은 것이다. 몇몇 학교들도 이런 행사가 있지만 상해중학이 명문이다 보니 관심이...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마시멜로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한국경제신문) 상하이에 부임해서 근무한지도 3년이 다 되어 간다. 5년 전 직장생활의 큰 방향 설정이 강력히 필요로 할때 고민하고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중국’이라는 목표가 세워졌었다. 그 목표를 위해서 당장 포기될 것과 참고 준비하고 기다리면 올 기회를 꿈꾸며 그러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여 지금 다니는 하나투어를...
2년여 가까이, 아이들 등교 길이면 늘 얼굴을 마주 대하고서 아파트 입구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로 담소를 나누고 하던, 이웃의 언니네가 이번에 완전히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었단다. 이 곳 상하이에서의 생활에서 떠나 보낸 이들이 벌써 몇 되긴 하지만, 이번만큼은 맘이 더~ 허전해진다. 특히나 한국이 아닌, 머나먼 미국으로 완전히 가버린다 하니, 그...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국학생들이 국제학교를 다니며 겪는 어려움의 근원은 대부분 언어 부족에서 비롯된다. 한국에서는 상위권에서 훌륭하게 학교생활을 했던 아이들도 국제학교를 다니며 학교생활 적응에도, 다른 나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수업이나 학교시험이 마냥 두려워지는 경우까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고민은 이제 끝.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국학생들이 고민하고 있는 언어문제와 내신문제를 도와주는 보습학원이 구베이에 생겼다....
#마오쩌둥과 ‘상아’ 명당자리마오쩌둥(毛泽东) 전 주석이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길이 남을 위인으로 된 것은 명당자리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옛날, 후난(湖南)에 점괘를 잘 보기로 소문나 부궈우(不过五)라는 사람이 있었다. 점을 볼 때 말이 다섯마디를 초과하지 않고 그의 예언이 5년내에 적중돼 현실로 나타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어느 해인가 후난에 가뭄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올 여름 상하이가 예년보다 더 더울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가 나왔다.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날이 24~30일에 달하고, 심할 경우 39~40도까지 올라갈 것이라는 예보로 벌써부터 상하이의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견뎌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하는 사람까지 생길 정도이다.이처럼 무더운 상하이의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해주는 최고의 친구는 에어컨이지만 24시간 내내 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