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피부관리 센터 깨끗한 피부와 자신 있는 몸매는 모든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영원한 숙제이다. 바야흐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피부에 부쩍 관심이 많이 가는 이 때에 자칫 소홀히 하면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와 다크 써클로 고생할 수 있다. 늦기 전에 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좡(莘庄)에 최근 문을 연 강남 피부 관리 센터는 한국, 일본, 호주에서 다 년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피부 관리 센터이다. 현재 교민들에게 피부 관리 센터를 알리고자 오픈 기념 30% 할인 행사가 한창이다.
《다년간 쌓아 온 내공과 열정》
중국인임에도 한국인보다 더 맛깔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김수화 원장은 강남에서 10 여년간 피부 관리 센터에서 근무했다. 양일훈 아카데미 전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 곳에서 선진 피부 미용 기술을 배우고 그 열정은 호주까지 이어졌다. 호주의 경우, 피부 관리가 네일부터 얼굴, 발, 전신이 한 코스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한 과정이라도 소홀히 지나칠 수 없었다. 이렇게 3개국을 다니면서 익힌 내용을 정리한 수첩이 몇 권인지 셀 수 없을 정도. 그 내용 중 트러블 없고 손님에게 반응이 좋은 테크닉만을 엄선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고객 감동 서비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남 피부 관리센터는 세심한 배려로 방문한 고객이 마치 황제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피부 샵에 들어서면 손님에게 주스를 대접한다. 당근에 꿀을 넣은 주스와 대추, 인삼 주스 등 날마다 다른 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주스를 만드는 김수화 원장 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느껴졌다.
또, 스파에 사용되는 거품 비누도 콜라겐, 유황, 옥수수 전분 등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직접 만든 제품들이다. “비누를 굳히는데 사용되는 재료가 피부에 좋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려도 천연 재료만 사용하여 만듭니다” 생리 중일 때는 가마솥에 삶아 독소가 제거된 뜨끈한 천연 돌을 수건에 말아 아랫배와 양 무릎에 얹어준다.
이렇게 하면 냉한 아랫배와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아 피로가 풀린다고 한다. 피부 관리가 끝나면 혈액 순환에 좋은 와인을 제공하고 태국식 마사지로 온 몸에 뻐근한 기운을 한방에 해소시켜 준다. 예약 손님의 경우 손님 이름을 명찰로 달아 방문에 걸어 ‘이 방은 나만을 위한 공간’이라는 특별함을 선사한다.
《정확한 피부 분석과 최고의 프로그램》
내 피부의 특성을 알고 트러블이 생긴 경우, 그 원리를 알아야 흉터가 지지 않고 말끔히 없앨 수 있다. 무턱대고 피부에 맞지 않는 무리한 관리를 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
강남 피부관리 센터는 총 12가지 제품과 8가지 오일을 사용하여 5단계로 관리 한다. 먼저 본인의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검사한 후 알맞은 방법에 맞게 피부 관리가 진행된다.
1단계 각질제거와 독소 배출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2단계로 피부 마사지가 들어간다. 3단계에서 독소배출 및 피부 호흡 후 4단계에서 바디 팩, 5단계에서 마무리한다.
또 정확한 피부분석을 통해 예민성, 지성, 건성에 맞는 효과적인 관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여드름 관리, 미백, 지방 분해, 얼굴 윤곽, 발 마사지까지 피부에 관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면접을 대비해 여드름 관리를 받고자 찾는 남성 고객도 늘고 있다.
▶莘庄 莘朱路 182号
▶3412-3580/158-0069-3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