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9월 15일

—마지막 넋두리– – 모든 것이 제 스스로 그릇된 선택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제 잘못 또한 너무 커서 뭐라 말로 형용할수없지만 차후 대책없이 믿고 맡겼던 저의 잘못된 행동…… 다시금 인테리어를 맡은 박운서 사장님에 이렇게 된 수많은 이유에 대해 질문을 언급하고 싶지만그래도 몇가지로 요약하면 1. 수차례 와이프가 견적서를 요구했는데도 말로만 준비하고 불응하고도...
—두번째 넋두리— 물론 타인을 믿고 맡겼던 본인의 어설픈 행동으로 비져진 일이지만 차후 이분한테 다시금 인테리어 맡겨 저같이 무책임한 행동으로 당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이글을 작성합니다. 이 사실은 개인적인 앙심보다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에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않길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통화중 아드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일단,...
박운서 소장님께 인테리어를 맡겨 제가 정신적, 경제적으로 겪은피해 사례입니다. 완공일 또한 어겨가며 신생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완성되지않은 환경에 입주시킨후 바로 조치한다더니 보름동안 아무런 소식없다 다른업체에 마무리하겠다 통보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날림공사를 실리콘으로 대충마무리한후 제가 요구한 샹들리제 조명값및 전기재료물품외 교통비 2만원배상 요구에 본인 스스로 흔쾌히 승낙후 계속 무책임한 말과 약속만 내세우다 차후...
한국인 최초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 우승김연아가 울었다. 그 동안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도 시상대에서는 항상 밝은 미소로 천진난만하게 웃기만 하던 그녀가 천사의 도시에서 열린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하고, 시상식에서 링크 안에 태극기가 올라가며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어 버린 것이다. 현장에서 지켜보던 팬들도 따라...
중국은 식사 시간대에 혐오식품, 의약품 등 밥맛 떨어지게 하는 ‘혐오’광고를 할 수 없도록 했다. 10일 中国新闻社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광전총국이 발표한 <라디오TV방송관리방법>에서 이같이 규정했다. 방법에 따르면 오전 6시30분, 11시30-12시30분, 저녁 6시30분-8시는 일반 중국인들의 식사시간대로 피부병치료, 치질, 무좀, 비뇨기계통 치료 약품, 의료기기, 여성위생용품 등 광고가 금지된다.또 드라마 방송은 편당(45분기준) 2회의...
지난해 상하이 화동지역에서 발생한 한국인 피해는 2006년에 비해 줄어든 반면, 한국인 범법(범죄)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 연락두절, 분실 등을 포함한 한국인 피해는 2007년 132건으로 2006년 161건 대비 감소했으나, 한국인 범법행위는 지난해 66건으로 2006년 58건 대비 약 14% 증가추세를 보였다. 특히 한국인 범법행위 중 폭행사고는 10건에서 3건으로 줄어든 반면...
지난 28일 한국인 7명이 성매매 혐의로 적발됐다. 홍매이루(虹梅路)의 L 안마사우나에서 모 그룹 주재원을 포함 출장자 개인사업자 등 7명은 상하이 공안국이 실시해온 불법업소 퇴폐행위 단속에 걸렸다. 현재 행정구류 10일~15일 처분을 받았으며, 비자를 말소시켜 출국조치가 취해진 상태다.중국은 치안관리 처벌법 시행 후 성매매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벌금, 행정구류는 물론 경중에 따라 강제출국...
음악적 감동은 마음에 깊이 남아 그만큼 울림이 크다. 지난 일요일 상하이한인연합교회에서 멋진 피아노 연주가 있었다. 상하이 화동지역의 ‘The 3rd Korean Youth Praise Festival’에서 대상을 받은 노영서 군의 특별연주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감동을 주는 음악적 깊이는 연주자의 나이도, 청취자의 음악적 성향도 가리지 않고 다가 온다. 이날 ‘영혼을 깨우는...
중국에서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추진중인 ‘공직자 재산공개 제도’가 기존 관료층의 반발에 부딪히자 재산공개 대상을 간부 후보들로 축소해 실시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中国新闻社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중앙당학교(中央党校) 기관지인 ‘학습시보’에서 필명이 뤼르(刘日)라는 기고자는 ‘간부후보가 재산공개를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제목의 칼럼에서 재산공개를 하지 않는 관리는 스스로 사직해야 한다며 발언의 ‘수위’를 높였다....
나는 요즘 소풍 가는 어린애들처럼 날이 빨리 새는 게 기다려진다. 최근 후항(沪杭)고속도로(A8)가 확장공사 중이라, 차량들이 밀려 짜증스러운 점이 있는데도 출근길 고속도로변에 줄줄이 늘어져 흐드러지게 핀 무궁화를 보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다. 지난 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 봄부터 가을까지 그토록 오래도록 피고 지던 유도화(중국명 夹竹桃)가 베어지는 것이 조금은 아쉬웠는데 요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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