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국 27개 지역이 잇달아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상하이, 광둥, 장쑤, 저장에 이어 7월 1일부터 베이징, 선전(深圳), 산시(陕西)성도 최저임금을 인상했다고 10일 동방조보(东方早报)가 전했다.베이징은 7월부터 최저임금을 800위엔에서 960위엔으로 20% 인상하고 선전은 특구 내•외 구분없이 전 시 범위 내에서 최저임금을 1100위엔으로 인상키로 했다.또 산시(陕西)성도 오는 7월부터 최저임금을 22.7% 인상키로 하는 등 중국 각 도시의 최저임금...
[일:] 2010년 06월 15일
최근 중국 각 지역에서 갑작스런 지면 붕괴로 인한 구덩이가 잇달아 생기며 불안감을 주고 있다.지난 4일 새벽 저장 황취난(黄衢南)고속도로에서 너비 8m, 깊이 10m 정도의 구덩이가 발견됐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같은날 난창(南昌)시 길거리에서는 멀쩡한 도로가 갑자기 꺼져 내리면서 도로 위를 달리던 승용차 한대가 아슬아슬하게 구덩이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상하이가 아시아권에서 생활비가 가장 높은 도시 7위에 올랐다.15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글로벌 인력자원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의 최신 조사결과 상하이와 베이징이 아시아 10위 안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중국 대도시 가운데서 상하이가 7위로 생활비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베이징이 8위, 광저우와 선전은 각각 13위와 14위였고 타이페이(台北)는 12위였다.아시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일본...
[중국전문가포럼 세미나 개최안내] 중국 위안화의 국제화 가능한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운영하는 중국경제정보 전문 포털사이트 중국전문가포럼(CSF)에서는 중국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중국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공개토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는 6월 25일(금)에는 ‘중국 위안화의 국제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