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업자들이 뭉쳐 한식품의 재중 보급과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나섰다. 지난 27일 상하이 화동 지역 한식당 운영업체, 한국식품 유통 및 판매업자, 컨설팅 업체 등 한식품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사람 25여명이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 모여 상해⋅화동 한식품발전협의회(가칭) 발기인회를 개최했다.안태호 상해한국상회 부회장은 “한식품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단합된 힘으로 회원간 친목도모와 정보 교류 및 협의체...
[월:] 2010년 08월
인기가수 왕리훙 모델로 소형차 시장 공략 가속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신형 베르나(프로젝트명 RBc)’를 중국 시장에 최초로 출시했다. 베이징현대는 9일 오후 베이징 국가회의센터에서 국내외 언론과 업계 관계자 등 7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갖고 전략 소형차종인 신형 베르나를 선보였다.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이 차종은 지난 5년간 현대차의...
최성애 박사 초청, 감정코칭법 강의“사랑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랑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감정 코치법 강연이 자녀 및 가족 상담전문가인 최성애 박사를 강사로 지난 25일 상해한국상회 열린 공간에서 열렸다.최성애 박사는 감정 코칭은 뇌의 발달 과정상의 변화에 기초 한 것으로 아이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감정 코칭의 가장...
한국IT기업협의회, 한정화 교수 초청 강연 개최 “실패한 기업을 통해 배워야 한다. 언론과 책을 통해 성공사례만 부각되어 실패사례는 찾기 힘들어 아쉽다. 사실 실패한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 비슷한 실패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불황을 뚫는 7가지 생존전략’의 저자로 알려진 한정화 교수 초청강연이 지난 26일 상하이 하이톤호텔 5층에서 열렸다. 상해•화동 한국IT기업협의회가...
건설 후 중국 최고층 건물이 될 상하이중심(上海中心)이 10월부터 서서히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동방망(东方网)이 보도했다.지금까지 진행해온 지하공사를 마무리하고 지상 건물 구축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상하이중심은 건물 총 높이가 632m, 건축면적이 57만㎡에 달하는 121층 건물로 오피스, 호텔, 컨벤션센터, 상가, 관광 등 기능을 갖추게 된다.상하이중심은 2008년 11월 공사를 시작 후 순조로운 진척을...
중국 인민폐 국제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중국이 국제 교역에서 위엔화 결제를 추진한데 이어 글로벌 은행들이 이 계획에 동참하게 되며 인민폐의 국제화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글로벌 은행들은 향후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위엔화 결제시장을 초기에 진입, 시장선점을 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HSBC, 스탠다드차타드는 기업들이 위엔화를 사용하면 거래수수료를 할인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대중국...
광둥성이 10년 내에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을 따라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문회보(文汇报)가 27일 보도했다. 광둥성은 ’12차 5개년 계획’에서 내년부터 시작되는 ‘12.5’ 기간에 연평균 8%의 성장을 목표로 정하고 1인당 GDP 성장률은 연간 7%이상으로 잡았다. 이렇게 되면 2015년에 이르러 GDP가 6조4600억위엔에 달하고 1인당 GDP는 9000달러를 넘어서게 된다.따라서 이 같은 발전속도라면 10년 내에 광둥성의 GDP가...
기업 주간행사 첫날 2만명 관람, 29일 폐막 STX그룹은 중국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서 기업주간행사를 성황리에 개막하고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TX의 주간행사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중국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서 진행된다. STX는 이 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 STX그룹을 소개하는 이미지월, 동영상 등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한중...
지난 8월 25일(수) 화동지역에 근무하는 한글학교 교사 80여명이 상해한국학교에서 재외동포 자녀의 한글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사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위한 합동연수회를 열었다. 이날 연수회는 상하이총영사관 김정기 총영사의 ‘개방의 역사-한국과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강진화 강사의 ‘학생 심리 상담’ 특강 그리고 조벽 교수의 ‘새시대 교수법’이라는 특강으로 이어졌으며,...
새 학기가 시작됐다. 한국에서 상하이로 새로 와 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나 학교를 옮긴 학생도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국제학교 다닌지 겨우 2년 밖에 안된 아직 풋내기지만, 나의 학교 적응 과정의 경험을 녹여서 국제학교 적응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을 하고 싶다.먼저 상하이에는 많은 국제학교들이 있다. 그 중 어느 국제학교를 가나 한국인이 있다. 소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