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가 브랜드 자산가치가 1조6000억달러를 넘어 세계 9위로 올라섰다. 산업정책연구원이 27일 세계 39개국을 대상으로 ‘2012년 국가 브랜드 자산가치’를 평가한 결과 한국은 1조6542억달러로 전체 9위를 기록했다. 1조4805억달러로 10위였던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연구원은 전 세계 60여개국 200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의 심리적 친근도와 경쟁력 설문 결과, 제품과 서비스 수출액 등을 반영해 국가 브랜드...
[월:] 2012년 11월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신일고 동문모임의 2012년 송년회를 하고자 하오니 동문님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 송년모임 일자 : 2012년 12월 13일(목요일) 오후 6시 30분 2. 장 소 : 홍첸루 칭팅타샤 1층 금수사(tel : 6151-3712)
1. 일시: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17:30~21:00 2. 참석 대상: 재 상해 화동 한양 동문 및 동문 가족 모두 3. 장소: 구베이 페퍼 하우스(구베이 명도성2기 앞) 동문가족의 품위를 한껏 살릴 수 있는 야외 정원이 딸린 스테이크 하우스로 전문 밴드의 야외의 바비큐 파티와 스테이크 코스 요리가 제공 될 예정입니다. 많은...
남한 대선에 대한 북한의 개입이 매우 노골적이다. 탈북자 출신인 보수여당의 한 국회의원 주장에 따르면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가 태스크 포스를 조직 400명의 보위부 요원을 중국 선양에 파견해 광범위한 대선 개입 공작 활동을 전개 중”이라며 그들의 조직적인 공작활동을 폭로했기 때문이다. 북한이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것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싸이가 유튜브의 새 역사를 썼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모든 카테고리를 아울러 역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순위 1위에 올랐기 때문인데, 자그마치 8억 3백 7십6만회 이상의 조회수로서 국가별 클릭수를 보면 전 세계 모든 대륙의 사람들이 이 뮤직비디오를 봤다는 것이다. 더구나 14억 가까이 되는 인구의 중국이 유튜브를 통제하지만 않았다면, 이미 10억뷰는...
아침; 현미밥1/2,닭가슴살구이,야채, 계란후라이 간식 ; 커피, 양파즙 점심; 보쌈,현미밥1/3, 야채 간식 ; 고구마1/2 저녁; 두부1/2, 우유1/2,계란흰자2 백산수; 2L 오전운동; 40분 런닝 오후 운동; 45분 런닝, 스트레칭 집 여기저기 백산수 통이 뒹굴고 있다, 거실, 침실,주방 할것 없이 여기저기 백산수 통이 ” 난 다 먹혔어요” 하고 쳐다보는 것 같다. 원래...
지난 6월의 ‘울트라맨영웅점’에 이어 또 하나의 만화캐릭터를 주제로 하는 편의점이 상하이에 들어섰다. 27일 동방조보(东方早报)는 로손이 중산공원 상업권 내에서 일본의 애니메이션인 ‘명정탐 코난’을 주제로 하는 편의점을 지난 24일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오픈 당일 상하이 전역 코난팬들이 편의점을 찾았고 그 중 대부분은 학생들이었다. 1층에서는 티셔츠 등 공식 캐럭터 상품을 판매 중이며 지하...
예약 접수 6개월만에 1000쌍 초과 올해 12월 12일에 혼인신고가 폭주할 예상이다. 27일 신문신보(新闻晨报)에 따르면 ’12’가 3개 겹치는 2012년 12월12일에 혼인신고를 예약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예약이 시작된지 6개월만에 이미 1000쌍을 초과했다. ‘영원히 사랑할거다’를 뜻하는 ’12(要爱)’자 3개가 겹치는 2012년12월12일은 ‘세계 사랑 고백의 날’로 불리우고 있어 예비부부들이 이날 혼인신고에...
상하이-양양 정기직항편이 내년 1월 16일 개통 예정이다. 상하이-양양 정기직항편이 내년 1월부터 매주 수, 토요일 주 2회, 2013년 1년 동안 운항될 예정이라고 26일 신문신보(新闻晨报)가 보도했다. 또 광저우(广州)-양양은 매주 화, 금요일 운항된다. 상하이시와 광저우가 강원도의 중국 관광객 유치 대상으로 꼽혔으며 앞으로 다른 도시로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상하이에서 강원도까지는 직항편이 없어 서울을 거쳐야 했다....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 신한은행 훙췐루 지행 오픈 예정노화식 훙췐루 지행장을 만나다 중국에서 현지 은행을 이용하다 보면 아쉬운 점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불친절한 서비스와 긴 대기시간은 ‘정말 이 곳이 은행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풍경이다. 이렇다 보니 고객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한국계 은행이 그리워진다.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