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마오타이주 발암물질 초과 검출 논란 1 min read 중국사회 中 마오타이주 발암물질 초과 검출 논란 상하이방 관리자 2012년 12월 11일 중국에 대표 명주인 마오타이주에서 발암물질로 가소제의 일종인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가 규정보다 훨씬 초과 검출되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광명망(光明网)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한 네티즌은 지난 11월 29일 홍콩에서 구매한 53도 마오타이주(飞天茅台)를 홍콩 검사기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발암물질인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가 기준치 보다 1.2배가 넘는 리터 당 3.3mg이 검출되었다. 지난... 상세 페이지 Read more about 中 마오타이주 발암물질 초과 검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