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07월 05일

    제94회 전국체전 북경 예선 골프대회   1. 장 소 : 북경라피테골프장      2. 일 시 : 2013년7월 19일 금요일, 오후13:00     3. 주 관 : 재중국대한골프연맹     4. 주 최 : 재북경대한골프연맹     5. 인 증 : 재중국대한체육회     6. 협 찬...
한국과 중국, 국제 취업전문포털사이트 소개 바야흐로 7월, 각 대학의 졸업식이 줄을 잇고 학생들은 취업준비로 분주하다. 잘 닦여진 자신의 스펙을 갈무리 하는 것만큼이나 다양한 기업들의 채용정보 수집도 중요하다. 사이트를 주관하는 협회나 기관에 따라 제공하는 채용정보가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취업목표에 알맞은 사이트를 섭렵해두는 것이 좋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취업전문포털사이트를 섭렵하여 발...
현지화 전략, 이커머스, 밴처캐피탈 시장 분석 등 강연   상해화동IT기업협의회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정보통신·방송 기업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사간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 인터넷진흥원과 상해화동IT기업협의회가 주관으로 지난 4일 디존호텔에서  ‘2013 재중 정보통신·방송 전문가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전 중국삼성 류재윤 상무, Accommate 장재호 대표,...
부드럽고 맑은 통기타 소리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기타의 매력은 단순히 소리에만 있지 않다. 묵직한 기타케이스를 한 쪽 어깨에만 매고 걸어도 뭔가 좀 있어 보이게 만드는 훌륭한 패션(?)아이템이자, 훈훈한 비주얼이 아닐지라도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무기로서도 쓰임이 좋다. 지난 몇 년 동안 ‘여수밤바다,  먼지가 되어’처럼 통기타가 어우러진 노래가 대중들의 많은...
20년 역사의 중국 대표小吃     중국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했다는 사람들도 한국에 돌아가고 나면 그리워지는 중국 음식들이 있다. 양꼬치, 훠궈, 지단삥, 왕라오지 등등. 그 중에서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한국인의 칼칼한 입맛을 자극하는 마라탕이 빠질 수 없다. 가만이 있어도 땀이 나는 상하이 여름에도 마라탕 집 앞에는 사람들이 북적 인다....
업계 고충 토로, 공동사업 추진 방안 논의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지난 4일 ‘여행사·호텔·항공 연합회’를 결성하고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기존 ‘호텔·여행분과’에 항공사를 포함하면서 ‘연합회’로 확대하고, 교류방안과 공동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여행사·호텔·항공 연합회 백찬호 회장(하나투어 상하이지사장)은 “호텔 여행분과가 생긴지 오래됐지만 그간 한자리에 모여 구체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었다. 지속적으로 연합회 모임이 유지되기...
유럽풍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현대식 도시의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상하이 최대 쇼핑몰 환치우강(环球港) 이 이달 5일 시영업에 들어간다고 동방망(东方网)이 3일 보도했다.   환치우강은 48만㎡ 규모의 면적에 백화점, 음식점, 문화레저, 오락시설, 사무용 빌딩, 5성급 호텔, 전시관 등 모든 시설을 갖춘 초대형, 최고급으로 꾸며졌다.   400여개 명품관, 100여개 음식점, 영화관, 극장, 스케이트장,...
HSBC가 조사하는 중국의 지난 6월 서비스업 PMI 지수가 전월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발표됐다.   4일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는 HSBC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 6월 서비스업 PMI 지수는 51.3으로 5월의 51.2보다 약간 높았지만 상승폭은 장기적 평균 상승폭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세부 지수별로 신규사업지수는 부진세를 보였고 증가율은 최근 55개월 이래...
지난 1일 칭다오(青岛) 출입국관리사무소는 7월부터 시행되는 ‘신출입국관리법’ 시행 후 첫 위반자를 적발했다고 신화사(新华社)가 보도했다.   청도발 홍콩행 KA951에 탑승하기 위해 수속 중이던 왕(王) 모씨를 불법체류 혐의로 500위안의 벌금을 부과했다.   왕 씨는 싱가포르 국적으로 비자 없이 15일간 중국에서 머물 수 있다. 하지만 하루를 넘겨 16일을 체류해 신출입국관리법 시행 후...
칭다오에서 한국인도 ‘신출입국관리법’를 위반한 사례가 발생했다. 한국인 밀집지역인 청양(城阳)구를 단속 중이던 칭다오 공안당국은 외국인 주숙등기 규정을 위반한 한국인 남성 2명을 적발해 냈다. 지난 6월 30일 30일 유효기간의 여행비자를 가지고 입국한 한국 남성 정 모씨와 박 모씨는 관할 파출소에 신고토록 한 주숙등기를 적발된 7월 3일까지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다.   개정된 출입국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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