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상무부, 중국 언론들의 외국기업(삼성 등) 때리기 부인 2. ‘세일가스산업 정책’ 발표: 세제혜택 및 재정지원 확대와 민간투자 활성화 유도 3. 여행법 실시 이후 한국 방문 단체 여행객 급감: 자유여행객은 증가 4. 사회보험료 납부 관리, 감독 강화: 최대 체납금의 3배 벌금 부과———————————————————————————————- 1. 상무부, 중국...
[일:] 2013년 11월 13일
———————————————————————————————- 1. 제18기 당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 11.9-12 개최: 주요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개혁심화 조치 발표 예상 2. 국무원발전연구센터 3, 4선 도시 부동산 버블 붕괴 경고: 중국 정부기관 최초로 부동산 버블 붕괴 위험 인정 3. 24개 지방정부 1-3분기 1인당 가처분소득 발표: 중서부 지역 빠른 증가세 4. 핵심고급인재...
———————————————————————————————- 1. 25개 성급 지방정부 1-3분기 GDP 발표: GDP 규모 광둥성 1위, 성장률 텐진 1위 2. 중국사회과학원, 지방정부 신용평가 결과 발표: 상하이 1위, 헤이룽장성 최하위 3. 국가보건·계획출산 위원회, 스모그의 건강에 대한 영향 측정, 평가 시스템 구축 추진: 3-5년내 전국적인 모니터링망 구축 계획 4. 2013년도 500대 민간기업...
———————————————————————————————- 1. 국무원발전연구센터, ‘383 개혁방안’ 18기 3중전회에 제출: 11월 3중전회에서 어느 정도 채택될 수 있을지에 관심 집중 2. 국무원, 회사설립 등록자본 등기제도 개혁: 창업 및 투자 활성화 기대 3. 금년 1-8월 희토류 업계 이윤 전년 동기 대비 62.1% 급감: 희토류 산업에 대한 구조조정작업 지속 강화 예상 ...
———————————————————————————————- 1. 10월 HSBC 제조업 PMI 지수(잠정치) 4월 이래 최고치 기록: 경기회복세 재확인 2. 금년 1-3분기 산업생산 증가율 9.6%: 연초 목표치 10% 달성 무난할 것으로 전망 3.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대상 내년초 확대 전망: 우편통신업 또는 소비자 서비스업 포함 가능성 4. 금년 신규취업자수 목표치 조기 달성:...
———————————————————————————————- 1.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 10월 들어 5번째 최고치 갱신: 당분간 상승세 지속 예상 2. 17개 성급 지방정부 1-3분기 GDP 성장률 전반적으로 호전: 일부 지방정부 추진 중인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해서는 우려 제기 3. 금년 9월말 현재 위안화 대출잔액 70조 위안 돌파: 소기업 대출, 서비스업 대출 및...
1. 중국, 싱가포르에 500억 위안 규모의 RQFII 자격 부여 등 금융분야 협력 강화: 위안화 국제화 추진 가속화 ㅇ 10.22(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0차 중국-싱가포르 협력 공동위원회 회의에서 중국측은 싱가포르에 500억 위안(82.1억불) 규모의 RQFII(위안화 적격 외국인 기관투자가) 자격을 부여하기로 싱가포르측과 합의함. ※ 중국은 10.15(화)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5차 중-영 경제,...
1. 금년 1-3분기 세수수입 9% 증가: 경기 호전 상황 반영 ㅇ 재정부가 10.21(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금년 1-3분기 세수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8조 4,412.11억 위안으로 금년도 예산 목표치의 77.3% 달성하였으며, 증가속도도 전년 동기(8.6%)에 비해 0.4%p 상승 ㅇ 세목별로는 국내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부동산 양도세 등이 큰...
———————————————————————————————- 1. 상하이, 2012년 도시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 1위 차지: 전국 최초로 4만 위안 돌파 2. 국유자산관리감독위원회, ‘국유기업 지분 최대 15% 민간개방’ 보도 부인 3. 국가 보건·계획출산위원회, ‘한 자녀 정책’ 시행으로 지난 40년간 신생아 4억 명 감소 4. 위안화 화폐구매력 8년간 대폭 하락: 과도한 통화공급이 주요 원인으로...
1. 도시주민 소득증가율 3분기 연속 GDP 성장률 하회: 소득분배개혁 추진 가속화 필요 ㅇ 국가통계국이 10.18(금)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금년 1-3분기 도시주민 1인당 소득은 22,068위안, 1인당 가처분소득은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20,169위안을 기록하였으나, 실질증가율은 6.8%에 그쳐 GDP 성장률(7.7%)을 하회 – 도시주민 1인당 소득 중 급여성 소득의 명목증가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