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3년 12월

은행연합회는 국내 은행들이 16일부터 위·변조 방지 요소를 대폭 보강한 새로운 양식의 비정액 자기앞수표를 발행한다.   새 수표는 우선 용지에 스며드는 붉은색 형광 자성 잉크로 수표 발행번호를 인쇄해 물리적·화학적 위·변조를 막기로 했다.   발행번호와 자기잉크문자인식(MICR)에 침투형 잉크를 사용하면 수표를 변조하더라도 자외선 불빛에 갖다댈 경우 기존 발행번호의 흔적이 붉은색으로 나타난다.
중국시장 15종 판매, 전제품 한국 생산 수입     한국 롯데주류 1926년 강릉합동주조 설립과 함께 그 역사가 시작되어 소주를 비롯해 청주, 과실주, 와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종합주류회사다.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으로 시장의 변화를 이끌며 성장해 왔으며, 시대마다 달랐던 시장의 트렌드를 먼저 읽고, 고객의 마음을 담은 술을...
차이나모바일과 전략적 제휴 체결 갤럭시 노트 3 등 신제품 1월 중 출시 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 내년 1월 중 갤럭시 노트3 등 LTE 스마트폰 신제품을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차이나모바일과 아이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내 영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애플을...
연변조선족자치주가 ‘2013 중국10대 식품안전도시’에 제4위로 이름을 올렸다. 12월 17일 기자가 길림성식품약품안전평가사업회의에 따르면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에서 발포한 ‘2013 중국10대 식품안전도시’ 순위에서 연변주가 제4위를 차지했다. 연변주는 평가순위에 든 전국 358개지구급 이상 도시 중에서 88.85의 점수를 맞아 홍콩, 대만, 치치할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식품안전은 식품이 무독, 무해하며 영양요구에 부합되고 인체건강에 위해를 조성하지 않는 것을...
中 3800억원 공사비 전액 부담… 내년 9월 개통 예정 북한과 중국 간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신압록강대교(중조신압록강도로대교)의 다리 형태가 16일 완성됐다.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丹东)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건설을 맡고 있는 중국측 시공사는 이날 압록강 위 교량 구간의 마지막 상판 설치를 끝냈다. 총연장 3026m, 왕복 4차로의 신압록강대교는 높이 140여m의 주탑 2기에서...
창공을 뚫고 지심에 뿌리내린듯한 백두산, 창창한 하늘에 우뚝 솟아 항상 머리를 숙이지 않는 강직함도 있지만 울창한 송림을 키워 안은 자애로움도 간직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촬영애호가라면 백두산과 천지를 한 두번쯤은 렌즈에 담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백두산의 모습을 렌즈에 담는 행운을 갖기는 결코 쉽지 않다. 최성춘(70)씨는 1만여미터의 고공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한국과 중국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26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했다.   중국 외교부 친강(秦刚) 대변인은 아베 총리의 신사 참배와 관련해 담화를 통해 “중국이 단호히 반대해온 A급 전범이 안치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비난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일본군국주의 침략전쟁의 정신적 도구와 상징이며 14명의...
많은 이들이 중국 관광을 꺼리는 이유로 ‘안전’ 문제를 든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 최근 한 조사 결과 선전(深圳)시가 중국에서 가장 안전한 내지 도시로 평가됐다.  전체적으로는 홍콩(香港)과 타이베이가 선전보다 더 안전하다고 나타났다.  26일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가 발표한 ‘2013년 중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자료에 따르면 안전도 순위로 홍콩, 타이베이(台北), 선전(深圳), 라싸(拉薩),...
일명 ‘세계 최대 코끼리 인간’으로 불리며,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중국 광둥성의 황춘차이(黄春才) 씨가 25일 왼쪽얼굴에 붙은 1.8Kg의 종양 제거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황 씨(38세)는 전세계 최대 안면 종양환자이다. 후난성(湖南省) 천저우시(郴州市) 융싱현(永兴县)에서 태어난 황 씨는 두 살때부터 안면 ‘신경섬유종증’을 앓았다. 종양은 이미 길이 57Cm, 무게 15Kg까지 자랐다. 40Kg에도 못미치지는 황 씨는...
테니스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모임입니다. 매너를 중시하는 테니스의 기본에 충실하며 함께 땀흘리고 웃으며 운동할 수 있는 테니스클럽입니다. 일부 회원의 귀국으로 추가 약간명 모집합니다. ▶명칭: 상하이 티엔티엔 테니스 동호회 ▶정모: 월-롱바이호텔(龙柏饭店) 실외 코트 19:00~22:00            목-구베이구락부(구베이 천사마트 뒷편) 실외 코트 19:00~22:00            토-금수강남5기 실내코트 09:00~12:00 ▶카페: http://cafe.daum.net/tiantiantennis ▶문의: 136-7188-4505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