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03월 20일

중국에서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꼭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남성이 화제다.   랴오닝성(辽宁省) 선양시(沈阳市)의 거리에서 꼬치구이를 판매하는 한 남성은 ‘사진을 함께 찍자’는 손님들의 요구를 끊임없이 받는다. 그 덕에 장사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동방ID(东方IC)는 20일 보도했다.   그의 꼬치구이를 사먹으러 들른 손님들은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리곤 한다. “형님,...
하루에 자기계발을 위해 얼마나 투자하시나요? 지경모에서는 지식경영 도서를 이용한 독서토론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자 노력하는 모임입니다. 신규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1. 일시: 매주 수요일 오전6시반2. 장소: 한국상회 열린공간 612호(吴中路1100号炫润国际大厦6层616)3. 연락처 문의 : 189-1718-0227, wwfchina@gmail.com4. 도서 진행(1/4분기)   – 3/26(수) 문학사의 라이벌 의식
“현지생산 확대로 수출은 감소…SUV·다목적차량 공략해야”한국 승용차가 중국을 질주하며 역대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19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3년 중국에서 판매된 승용차(경형 소형승합차 포함)는 1천792만9천대로 전년보다 15.7% 증가했다.이중 한국계 승용차의 점유율은 8.8%였다. 시장 점유율이 2010년 7.5%에서 2011년 8.1%, 2012년 8.6%에 이어 3년 연속 상승하며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해 승용차 판매시장에서...
일감호 벤치서 그녀와 시도했던 첫키스, 황소상 잔디밭에서 막걸리 마시며 게임하던 그 시절…이 글에 공감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당신은 건대인입니다. 신입 동문 여러분을 찾습니다. 연락처 : 186-2114-3477  189-1718-0227
스모그 문제가 심각한 중국에서 스모그로 말미암은 질환을 보상해주는 보험이 처음으로 등장했다.중국 국영 보험사인 중국인민보험공사(PICC)는 최근 베이징(北京) 시민을 대상으로 공기 오염으로 발생한 질환에 대해 최고 1천800 위안(약 31만 5천 원)을 보상해 주는 보험 상품을 내놓았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전했다.보험료는 78∼154위안(약 1만3천∼2만6천원) 수준이며 10∼50세 베이징 시민이 가입할 수 있다.이 보험은 가입자가...
위안화 환율변동폭을 확대한 지 3일만에 위안화 환율변동이 가속화 되고 있다.   최근 중앙은행은 3월17일부터 위안화 거래의 상하 변동폭을 기존의 1%에서 2%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19일 미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의 중간가격이 다소 평가절하 되면서 현물환시세의 중간가격 하락폭이 처음으로 1%를 돌파했다고 중국망(中国网)은 20일 전했다.   중국 외환거래소는 19일 미달러 대비...
  ▲ 민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검찰 증거기록은 위조”(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기자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김용민 변호사(왼쪽)가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피고인 유우성씨의 항소심 재판과정에서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증거 자료가 위조된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유씨는 서울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상하이거리] 역사와 추억을 품은 그 곳, 思南路 이야기   화이하이중루(淮海中路)에서 타이캉루(泰康路)까지 남북으로 1.2km정도의 짧은 거리. 시내 중심에 있으면서도 북적거림과 번잡함은 찾을 수 없는 마치 궁전에 딸린 작은 후원 같은 곳. 쓰난루(思南路). 1912년 프랑스 조계지역을 확장하면서 이곳은 마침 그 해 세상을 떠난 프랑스 음악가 쥘 마스네(Massener)의 이름을 따서 마쓰난루(Rue Massenet,马斯南路)라...
이 칼럼에 잠시 글을 썼던 게 벌써 2년도 넘은 것 같다. 첫번째 글은 ‘당•나•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이라는 주제였다고 기억한다. 지금 내가 살아있는 이 시간 나와 관계맺고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은 어찌보면 우리가 삶을 다하는 날까지 포기할 수 없는 인생의 주제가 아닐까 싶다.   그 때와 마찬가지로 나의 가장 큰...
펑리위안과 퍼스트레이디 외교언론 특집 대대적 띄우기 나서미국과 갈등 해소 염두에 둔 듯   중국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첫 방문에 들썩이고 있다.베이징의 유력지 신경보는 19일 미셸의 단독 중국 방문 특집 기사로 2개 면을 할애하고 전문가 칼럼까지 실어 커다란 관심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을 제외한 채 이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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