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한인어머니회가 쌀 10kg 20포대를 홍차오전 거주 장애인을 위해 기부했다. 한인어머니회는 지난달 30일~31일 이틀간 ‘중국 저소득층 돕기 바자회’를 개최한 수익금과 aT상하이지사, 금호고속, 상해한교통번역센터 등도 기부에 참여해 쌀 총 200kg을 홍차오전에 전달했다. 김선희 회장은 “바자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교민들과 각 기관, 단체, 업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국 현지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일:] 2014년 06월 26일
내년 도입 예정인 차세대 초대형 여객기, B747-8i 대한항공이 올 하반기 장거리 및 단거리 노선 확충과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허페이 노선 주 5회, 인천~난닝 노선 주 2회 등 신규 노선을 비롯해, 기존 노선 중 인천~베이징 주 3회, 인천~광저우/인천~무단장 주 2회...
[상하이에서 관광객 놀이 1]치바오 라오지에(七宝老街) 상하이 도시 내에 위치하여 비교적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수향 마을로 알려진 치바오라오제는 위치상의 이점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데이트 장소로 꼽히며 많이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하여 치바오역(七宝站)에서 내려 약 10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
● 일 시 : 2014년 7월 5일(토) 오전 10시 00분~15시00분 ● 장 소 : 상해한국학교 ● 참가대상 : 한국노인회, 상해/소주 지역 조선족 노인회 등 한민족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가능 ●내용 : 윷놀이 잔치, 전통놀이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풍물놀이, 한국 초청 가수 공연 ●이동 : 푸서(홍췐루 1004마트), 푸동,신좡,...
중국전역에 여러가지 젓갈 반찬 착불로 공급해 드립니다. 북한산 러시아산 명란, 창란으로 명란젓 ,창란젓등 여러가지 젓갈 가공하여 배송해드립니다. 중국어디든 배송가능합니다. 수요되시는분은 저희 홈피에 오셔서 구매하시거나. 직접 전화문자로 상세한 주소,전번,이름,수량등을 보내주셔도 구매가능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운송중 상하지 않을가 근심 하실 필요없습니다.아이스팩을 전부 넣어서 발송합니다. 은행지불의 번거로움덜고 택배기사에게 물건값 지불하시면 됩니다....
10만元 모금해 고급호텔서 파티 졸업 시즌을 맞은 중국에서는 이색적인 졸업식 풍경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우한(武汉) 외국어고등학교 500여 명의 졸업생들은 자체적으로 10만위안을 모금해 고급 호텔서 자신들을 위한 호화 졸업파티를 마련해 화제가 됐다고 25일 중신사(中新社)는 보도했다. 턱시도를 입은 남학생과 치바오나 드레스를 입은 여학생들이 성인처럼 화장을 하고 무도회를 즐겼다고 한다. 22일...
존경하는 인하대학 선후배님들, 2014년 하반기 첫 모임을 하기와 같이 갖고자 합니다. 모두들 장마철 건강 유의하세요~ *일시:2014년7월19일(토) 오후 6시*장소:인천숯불구이(紫藤路252号)*연락처:회장 13601958282 총무 18017320982 감사 합니다. 93학번 최경웅 배상
중국에서 최근 마약사범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도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마약 복용자가 최소 258만 명에 달하면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마약 엄단 지시를 내렸다.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지난 25일 기자설명회에서 올해 1~5월 전국 법원에 기소된 마약사건이 4만31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 늘었다고 밝혔다. 5년 이상 징역, 무기징역, 사형 등 중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9168명으로...
중국의 대학들은 9월 학기제를 채택하고 있다. 6월에 신입생을 선발해서 9월 초에 새 학년을 시작한다. 중국 사람들은 대학입시를 ‘가오카오(高考)’라고 부른다. 대학을 ‘고교(高校)’라고 부르니 ‘가오카오’란 ‘고교 입학시험(考試)’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우리의 고등학교는 ‘가오중(高中)’이라고 부르고, 중학교는 ‘추중(初中)’이라고 부른다.올해의 가오카오는 지난 6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중국대륙 전역에서 치러졌다. 올해 가오카오에는 모두 939만명이...
“비전을 느끼지 못하는데 무능하다고?” 흔히 중국인 인력은 책임감이 없다고들 한다. 6시에 ‘땡’치면 거의 절반의 인원이 우루루 회사를 빠져 나온다.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일이 없어도 모니터로 딴 짓을 하는 한국인들과 정서가 많이 틀리다. 나는 지난 9년간의 경험이 중국인 직원에 대한 나의 편견을 없애는 과정이었다고 회상한다. 2004년 처음 뽑았던 회계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