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동문 선,후배님들께; 안녕하세요. 총무 91’ 최재훈 입니다.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동문회를 개최하려 하오니, 부디 많은 동문 선후배님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모임은 기 공지 드린 바와 같이 춘계 체육대회와 병행하여 개최 될 예정이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5년 4월 25일 (토) 오후...
[월:] 2015년 04월
학교법인 소주한국학교에서는 모든 교민의 열망을 담아 2012년도 부터 한국학교 설립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우리 교민들은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드디어 2014년 3월 3일 소주한국학교 개교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학교법인 소주한국학교에서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드디어 자체 건물을 보유하기 위한 소주한국학교 신축 기공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하오니 관심 있는 교민...
한번에 17명의 애인을 둔 중국 남성이 화제다. 올해 21살 된 샤오리(小丽)는 지난달 24일 남자친구 웬(袁)모 씨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급히 병원을 찾은 샤오리는 남자친구 병상 앞에 열명이 넘는 여자들이 둘러선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 여성들 모두가 “내가 웬 씨의 애인”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샤오리는 진상을...
제목 : 청담유학원 / 원어민 홈스테이 안녕하세요. 저희 청담유학원 월드홈스테이 는 10년 이상 경력의 세계 각국 유학, 검증 되고 안전한 원어민 홈스테이 소개, 우수 한 학교만을 엄선하여 학생들을 보내는 유학원 입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및 영어권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필리핀 등 세계 각국에서 정규유학, 조기유학, 대학생...
중국 新경제정책의 핵심 ‘상하이 자유무역구’ 이강국 전 상하이부총영사 출간 지난 3월 한국으로 귀임한 이강국 전 상하이부총영사가 중국 신경제 정책의 핵심을 담은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를 출간했다. 지난 3년간 상하이총영사관에 근무하면서 중국의 역동적인 발전을 체험한 저자는 상하이를 방문하는 정부관료․기업인․학자 및 학생 등으로 구성된 수많은 방문단에게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를 통해 제도혁신이 이루어지고 경쟁력이 강해지고...
2일 칭다오(青岛) 지역에 갑작스레 큰 비가 내리고, 첸하이(前海) 일대에 풍력이 강해지면서 거센 파도가 밀어 닥쳤다. 아오먼루(澳门路) 부녀아동활동센터 부근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대가 밀려오는 파도에 이리저리 휩쓸리며 물에 잠겼다. 이 지역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거센 파도로 인한 차량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신하영 기자
4월 들어 상하이, 베이징, 톈진 및 간쑤(甘肃) 지역이 모두 최저임금기준을 인상했다. 지금까지 중국 전역 11개 지역에서 올해의 초저임금기준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상하이, 베이징의 최저임금기준에는 ‘개인납부 사회보험료와 주택공적금’을 포함하지 않아 실질적인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월 부터 조정되는 최저임금 기준은 베이징의 경우 월 1560위안에서 1720위안으로, 상하이는 월1820위안에서...
상하이 근로자 지난해 평균 월급 5451위안 상하이의 지난해 근로자 평균 연봉은 6만5417위안으로 연간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시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이시 근로자의 월평균 급여는 5451위안에 달한다. 2011년~2013년 까지 각각 4331위안, 4692위안 및 5036위안으로 연간 11.1%, 8.3%와 7.3%씩 증가했다고 신문신보(新闻晨报)는 2일 전했다. 또한 상하이시의...
역대 최대 규모로 테니스 열기 후끈 따뜻한 봄 기운과 함께 상해한인테니스연합회(상테연)이 주최하고 상해티엔티엔테니스클럽이 주관한 1004마트배 제5회 상해테니스연합대회가 1004마트 후원으로 지난 28일 열렸다.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한 이번 대회에는 상하이, 화동지역 12개 테니스 클럽 동호인 및 가족 200여명이 상하이 테니스의 메카 치중(旗忠)테니스장에 함께 자리했다. 최고 기량을 가진 금배조에서는...
최근 상하이 기온이 높아지면서 차 안에 장시간 머물던 19개월 여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민망(新民网)의 2일 보도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30분 경 한 남성이 19개월 된 딸을 데리고 외출 했다가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볼 일 보러 갔다. 일을 보느라 정신이 없던 그가 차 안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