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07월 15일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다수의 국가가 참여하는 합동 공연 프로젝트 ‘2017 원먼스 페스티벌(One Month Festival)’에서 한국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바리톤 성악가 박흥우씨와 피아니스트 금혜승씨가 갤러리 윤아르떼에서 한국 교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약 50여 명의 적지 않은 관객들이 갤러리 윤아르떼를 찾았다. 공연을 시작하기 전 박흥우 성악가가 직접 곡에...
제3회 上海中医药大学한국유학생 학술회 ‘学·和’ 개최   상하이중의약대학교(이하 중의대) 제9대 한국유학생 석박사 연구생회에서는 지난 6월 24일(토) 오후 5시부터 제3회 한국유학생 학술회를 개최하며 재중 한국중의인들의 교류 장을 열었다.   ‘学·和’라는 주제로 중의대 글로벌파트너쉽센터(全球合作伙伴中心)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중의대 재학 중인 학사, 석박사생부터 현업에서 활동중인 졸업생 중의사 40여 명이 참석해 전문지식 공유뿐 아니라...
– 중국 스마트홈 시장규모 향후 3년 50%대 성장 예상 – – 인공지능 스피커는 스마트홈의 기능을 제어하는 컨트롤타워로 동반성장 예상 –  – 중국 맞춤형 음성인식기술 개발과 다양한 응용서비스 제공이 성패 가를 듯 –       □ 상품명 및 HS Code         □ 선정 사유     ㅇ...
    저장성 TV가 8월 16일에 방영한 중국 예능프로그램, ‘도전자연맹(挑战者联盟)’과 장쑤성 TV의 예능프로그램인 ‘개세영웅(蓋世英雄)’을 본 한국 시청자들은 고갤 갸웃거릴 수밖에 없었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가수 황치열이 출연한 ‘도전자연맹’에서 거의 다 편집돼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고, 심지어 정면으로 찍힌 그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되거나 로고로 가려졌다. ‘개세영웅’에서 프로듀서로...
    지치고 힘들어 가뭄이 든 현대인들의 삶 속 잠시 동안이나마 시원한 단비를 맛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아마도 다채로운 색깔과 감미로운 선율을 동시에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뮤지컬 영화일 것이다. 최근에 개봉한 ‘라라랜드(La La Land)’, ‘싱(Sing)’, ‘모아나(Moana)’ 등 많은 뮤지컬 영화들은 기본 100만 관객을 넘어 아직까지도...
공포 영화의 대가로 손 꼽히는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는 상상 속의 공포가 실제 눈 앞에 펼쳐지는 공포다 훨씬 큰 두려움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온다고 했다. 여름 시즌만 다가오면 줄줄이 개봉되는 자극적인 공포 영화 대신 책 한 장이 주는 짜릿한 전율에 오싹함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기억나지 않음, 형사찬호께이 저/강초아 역 | 한스미디어‘기억나지 않음,...
    옛날에는 염전에서 일하는 사람을 천하게 여겼다. 직업이 천하다는 이유만으로 주인집에서 차별을 받던 한 염부는 어느 날 한 가지 꾀를 부렸다. 그것은 바로 며칠 후 있을 잔칫상에 소금을 하나도 넣지 않는 것이었다. 잔칫날, 음식이 왜 이리 싱거우냐는 주인의 물음에 염부는 소금을 만드는 일이 너무 천해 이러한 잔칫상에는 어울리지...
      사자성어는 비록 짧지만 그 안에 사려 깊은 이야기와 인생의 교훈을 함축하고 있다. 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생에서 중요한 존재이다. 과연 선조들이 생각한 좋은 친구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우정의 대표 사자성어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수어지교 (水魚之交) 수어지교는 물과 물고기처럼 서로 떨어지면 살 수 없을 정도로 친밀한...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운동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중국인들은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까? 인구가 많아서인지, 정치적 영향을 받아서인지 아니면 중국의 전통과 공통점이 많아서인지, 체조는 옛날부터 중국인들의 ‘국민 운동’ 으로 자리 잡았다. 중국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한다. 이러한 체조는 쉬운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중국은 우리나라나 다른 여러 나라들과 다르게 국민들이 직접 투표해 지도자를 뽑는 시스템이 없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정치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낼 수 있을까?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은 매년마다 ‘양회(两会)’를 열어 국민들에게 간접적인 참정을 허락한다. 2017년 전국 양회는 3월 3일과 3월...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