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들, 중국 장애인 돕기 바자회에 물품 협찬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오는 29일(토) 오후 중국장애인단체 ‘이자이(一加一)’와 공동으로 ‘중국인 소외계층, 불우이웃, 장애인 돕기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글라스락, 대유 위니아, 빙그레, 아모레퍼시픽, 오리온, 정관장에서 제품 협찬에 참여했다. 다양한 협찬 제품들을 이날 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날 K-one 필라테스에서는 장애인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월:] 2017년 07월
8월부터 과도기 거쳐 내년 2월 본격 실시세무국, 검증거친 세무담당인원의 신청업무만 처리 상하이시는 내년부터 세무실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상하이시국가세무국은 19일 ‘지방세무국공고 3호’ 문건을 발표하고, 올해 8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실명제 과도기를 거쳐 내년 2월 1일부터 세무실명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무실명제란 납세의무자 세무담당인원의 신분을 확인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세무국은 신분검증을 통과한 세무인원...
9억 명의 유저를 보유한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의 개발사인 텐센트(腾讯)에서 거액을 투자해 ‘현금없는 주간’ 행사를 연다. 올해로 3년째인 이 행사는 오는 8월 1일~8일까지 1주일 동안 열리며 현금,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웨이신 고객들에게 증정하면서 위챗페이를 ‘생활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3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공식 행사명 ‘8.8 무현금일(8.8 无现金日)’인 이번 행사에는 매년 참가자가 늘고 있다....
‘한국공동관’ 부스간판 바꿔 ‘KOCCA공동관’으로 운영 KOREA 대신 KOCCA로 관람객이 40만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규모의 게임쇼 ‘차이나조이’에 마련된 한국공동관에 ‘한국’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는 굴욕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차이나조이 주최측이 ‘한국’ 이름을 쓰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31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에서 주최 측의 요구로 한국 게임들이...
세계 3대 이종 격투기 대회인 UFC가 올 11월 중국팬들을 만난다. UFC 측은 오는 11월 25일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上海梅赛德斯-奔驰文化中心)에서 열린다고 30일 발표했다. 중국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로 중국 팬들은 바로 눈 앞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조 카(Joe Carr) UFC 수석 부회장은 “상하이에서 처음으로 UFC 경기를 열...
지난 22일,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다무즈광장점 오픈식이 포동에서 열렸다.다무즈광장점은 정관장이 상하이에 오픈한 7번째 매장으로 포동에 거주하는 고객분들께 구매편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관장 매장에서는 한국과의 가격차이로 중국에서의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홍삼정, 홍삼추출액 등 인기 제품에 대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혜택을 제공해왔다. 또 한국 직수입 보자기, 고급 선물세트 등 정성스러운 포장은...
“연내 사업성 검토” 자싱(嘉兴)시가 지리적인 이점을 발휘해 상하이의 도심 기능을 도맡기 위해 분주하다. 28일 자싱시가 주최한 ‘통합 상하이 시범구 전면 건설 추진 대회’에는 상하이와 저장성의 관련 책임자, 기업가, 전문가들이 참가해 산업단지 건설, IT 인재 육성과 주민 생활 편의 등 30여 건의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29일 상관신문(上观新闻)이 보도했다. 상하이와 항저우의 중간에...
중국은 지금… 2017년 7월 31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색조전문 ‘클럽클리오’ 상하이 상륙한국 색조화장품 클리오(CLIO)의 오프라인 매장 ‘클럽클리오가’가 상하이에 상륙했습니다.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 3개의 브랜드를 한데 모은 ‘클럽클리오’는 트렌디한 뷰티 스타일로 현지 여성들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21일 푸시 우장루(吴江路) 스지팡(四季坊)점에 이어 28일에는 푸동 세기대도(世纪大道) 란하이궈지(览海国际)점을 열었습니다. 클리오는 올해 1월 상하이 최고 복합...
상하이가 중국에서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도시 1위에 올랐다. 최근 중국 인터넷발전연맹이 발표한 2017년 2분기 에 따르면 중국의 다운로드 평균 속도는 14.11Mbit/s, 지역별로는 상하이가 15.59Mbit/s로 가장 빠른 도시라고 29일 금융계(金融界)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인터넷 속도는 전년 동기대비 34.77% 향상되어 매년 꾸준하게 속도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9호 태풍 네삿에 이어 31일 새벽 10호 태풍 하이탕(海棠)까지 동시에 중국에 상륙해 피해가 우려된다. 30일 올해 9호 태풍 네삿이 상륙해 많은양의 비가 내리고 있는 푸젠성에는 31일 하이탕까지 상륙해 거의 20년 만에 ‘쌍태풍’을 맞이했다. 하이탕의 상륙으로 네삿의 강도는 한층 누그러져 31일 저녁이면 북상하면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네삿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