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곳. 북백두(북파)와 서백두(서파) 중간지점 천양(泉陽)의 숲속에 위치한 별장으로맑고 깨끗한 공기와 밤하늘의 별들은 바라보던 우리 추억의 고향집 같은 아늑함과 정취가 가득한 전원 웰빙펜션 입니다. 한국인 직영으로 우리말(언어)이 통하고 텃밭에서 유기농 재배하여 제공되는 정갈한 음식이 맞는곳 입니다. 백두산 자유여행에 도움을 드리며 즐거운 여행이...
[월:] 2017년 08월
올해 중국 주요 대학(重点高校)에 입학한 농촌∙빈곤 지역 학생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교육부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빈곤 지역 학생 10만 명이 국내 주요 대학에 입학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같은 날 신경보(新京报)가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8500명 늘어난 수치로 9.3%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중국 당국은 연초 ‘정부공작보고서’에서 국내 주요 대학의...
‘경기고등학교 2017년 가을 정기 모임’ √일정: 9/7(목) 18:30 √장소: 본가 (本家) 闵行区 吴中路1339号 1F TEL: 021 51182777 √연락처 : 138 1611 3171(86회/총무) 많은 동문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귀국 예정 있으신 분, 중국 유학, 근무 경력 있으신 분 지원 부탁드립니다. 회사소개 난요우는 해외 상가에게 모바일결제, 마케팅 홍보 등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중국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지금 한국, 일본, 태국, 독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대중점평, 씨트립 등 기업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한국어 사이트: kr.91nuanyou.com ...
최근 돌고 있는 중국 완다(万达)그룹 왕젠린(王健林) 회장의 출국 금지 소식에 완다 그룹이 ‘사실무근’이라며 소문을 진화하고 나섰다.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은 28일 완다그룹 홈페이지에 관련 루머에 대한 공식 성명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완다측은 “일부 악의를 가진 사람들이 왕젠린 회장에 대한 여러 버전의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있다”며 최근 불거진 출국 금지설은 앞서 지난 8월 중순에 처음...
전원주택,좋은땅카페~전라도,경상도 지역지사 초대합니다. 다음우수카페로 지정되어 회원수11만명 이상, 하루 방문자 5천~1만명 내외 의 부동산 관련 대형 다음카페에서 부동산관련 해당지역지사를 초대합니다. 경북,경남,전북,전남지역에서 현재 부동산관련업종을 운영하는 분들입니다. 전북,전남,경북,경남지역에서 부동산 관련 업소(중개업, 컨설팅)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해당 지역의 부동산관련 카페 지사장님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부동산중개업체, 부동산개발 컨설팅 업체,부동산 관련업체를 소개할 수 있을...
최근 중국에서는 현금이나 신용카드보다 즈푸바오(支付宝)나 위챗페이(微信支付)를 주로 사용한다. 즈푸바오는 알리바바가 출시한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이다. 2004년에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상용화 됐던 2010년 후에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제 지갑을 따로 챙기지 않고 휴대폰만 들고 집을 나서도 문제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나라가 됐다. 한국의 현금을 신용카드가 대체하였다면,...
유네스코(UNESCO,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지정한 현존하는 52개의 세계유산 중 36개가 세계문화유산이며, 12개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분류된다. 중국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 총 47개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유산을 보유 중이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자금성, 만리장성, 진시황릉 등의 역사적 유적지나, 황산과 태산처럼 자연의 미를 담은 곳들이 더 익숙하지만, 중국에는 잘 알려져 있는 유산들 외에도 숨겨진 보물들이...
중국에서 상징물들은 엄청난 문화적 영향력들을 함유하고 있다. 상징물들의 함축성은 중국인들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수한 중국의 상징물들 중 대표적인 동물 동물 상상 속의 동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황제의 상징 ‘용’ 고대부터 중국에는 신성한 동물들이 4가지 존재했다. 사령(四靈)이라 일컬어지는 이 동물들은 바로 용, 기린, 봉황, 그리고 거북이다. 그 중 가장...
잠 잘 못자면 체력과 면역력 떨어지고 생체리듬 깨져 처서가 지나고 막바지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처서는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뜻으로 옛말에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고 했는데 이때쯤부터 모든 식물은 생육이 정지돼 시들기 시작한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한낮 햇볕이 따가워도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불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