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가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 촉진 실시 의견’을 내놓으면서 중국 인공지능 중심 거점지로서 도약할 뜻을 다졌다. 신민만보(新民晚报)는 지난 14일 열린 상하이시 정부 기자회견에서 상하이시가 오는 2020년까지 인공지능 산업를 1000억 위안(17조원) 규모로 발전시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같은 날 보도했다. 이날 상하이시 정부는 인공지능 칩∙센서, 로봇, 스마트 하드웨어, 지능형 무인...
[일:] 2017년 11월 16일
1대1 방문수업, 기업출강 등 맞춤 중국어교육 세교중국어는 상하이에 위치한 오프라인 중국어 학원으로, 상하이 외국인(한국인 포함)들에게 중국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인회화, 주니어․시니어 중국어, 로컬학교 중국어 등 1대 1 방문수업을 진행한다. 맞춤형 과외, 전문 매니저 관리 ‘언어는 공부가 아니라 반복’을 강조하는 세교중국어는 딱딱한 문법공부식 수업이 아닌 반복연습과 실제 사용훈련 위주로 하는...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식품 반입 규정이 더욱 엄격해졌다. 15일부터 디즈니랜드는 모든 음식물과 알콜이 함유된 음료 반입을 금지했고 음료수는 600ml로 용량을 제한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이 16일 전했다. 기존에는 과자, 빵, 컵라면 등 밀봉된 음식물 반입을 허용했지만 규정을 바꿔 음식물 반입을 전면 금지한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어제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여행객들은 가져온 음식을...
중국 진출 15년 만에 5번째 공장 완공 현대자동차가 중국 내 다섯 번째 생산시설인 충칭(重庆)공장을 가동하며 판매량 급감에 시달려온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는 19일 중국 충칭시 량장신구 충칭공장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장궈칭 충칭시장, 안성국 청두 총영사 등 주요 인사와 협력사 및 딜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기념식을 개최했다. 량장신구...
백화점에서 넘어져 다쳤다면 책임은 누구한테 있을까? 최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해당 책임을 백화점이 부담해야 하는지, 넘어진 당사자의 잘못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신랑재경(新浪财经)은 최근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스(施) 여사의 사연을 16일 소개했다. 작년 5월, 스 여사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백화점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왔다. cctv 영상에서 보면 당시 스...
중국 대학 자동판매기에 HIV 검사 키트가 등장해 화제다. 봉황망(凤凰网)은 지난 13일부터 중국 칭화(清华)대학 자동판매기에 HIV 소변 검사 키트가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15일 전했다. 이 밖에 현재까지 베이징대학, 인민대학, 베이징사범대학을 포함한 하이덴구(海淀区) 지역의 11곳 대학의 자동판매기에서도 검사 키트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시 하이덴구 질병관리센터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27일부터 이달 5월까지...
오는 22일, SHAMP 상하이비즈니스 포럼 개최 ‘시진핑 집권 2기 무엇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주제로 오는 22일 상하이 비즈니스 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 상하이센터와 SHAMP 원우회가 공동 주최로 재중 기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홍차오 르네상스 양쯔강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3가지 대주제로 나눠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다각도로...
[상하이 학원가] 연세수학 고영석 원장“수학이 어려운 것은 내가 하지 않았기 때문” 중국에서 공부하는 많은 한국 학생들에게 중국어, 영어에 대한 부담을 갖는다. 수학은 한국이든 해외든, 국제학교든 로컬학교든 공통 고민이다. ‘수포자’라는 말이 나올 만큼 학업 부담이 큰 과목, 연세수학 OOO 원장에게 수학공부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들어본다. 연세수학은 2011년 말 개원해 올해로...
‘대륙의 실수’라 불리던 샤오미(小米)가 인도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1위에 올라섰다는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IDC가 최근 발표한 ‘2017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의 시장 점유율이 23.5%로 삼성전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도 스마트폰 시장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15일 전했다. 올해 3분기 인도...
오는 2020년에 중국이 일본, 미국을 넘는 세계 최대 테마파크 시장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는 최근 중국 테마파크 시장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면서 세계 최대 테마파크 시장이 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현재 국내 2500여 개의 테마파크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투자금 5000만 위안(85억원)을 웃도는 대형 테마파크는 30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