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찾아온 상하이의 습한 추위로 뜨끈뜨끈 훈훈한 사우나가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이국적인 온천과 사우나, 맛있는 음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하이 ‘명품 목욕탕’에서 올 가을을 마무리 하는 것은 어떨까. 동방망(东方网)이 22일 온천, 사우나, 미식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상하이 유명 목욕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상하이 윈창다장후 온천이야기(上海云场大江户温泉物语) 일본 에도시대의 분위기를...
[일:] 2017년 12월 01일
예전에 진산구와 펑센구는 계륵의 존재와 같은 지역이었다 계륵이란 큰 쓸모나 이익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사물 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이 지역들은 과거에 지리적으로는 상하이의 중심에서 떨어져 있고 내륙지방에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이익을 얻지 못해 상하이에서 가장 가난한 두 도시였다 그러나 지금 진산구와 펑센구는 상하이에서는...
상하이 교민 유일의 사진동호회인 한인성당 ‘상하이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상삼사’)’의 ‘열세번째 사진보여주기’가 열린다. 12월12일부터 16일까지 徐家汇 漕溪北路에 위치한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3층 전시장에서 자선전시회로 진행된다.‘상삼사’은 2005년부터 매년 자선사진전을 통해 후원을 받거나 전시작품 사진 및 탁상달력을 제작하여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스촨성 남서쪽에 위치한 해발 2500미터 오지에 거주하는 나환우들에게 보내진다. 나환우들이 거주하는 이곳에 우리나라 천주교...
상하이 한국거리 및 한국식품 활성화를 위해 K마트와 W마트에서 물건 구매 시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가방식]1. 총 4개 매장의 마트를 방문 -각 4개 매장에서 한국식품을 구매 -각 4개 매장의 영수증을 모아 한장의 사진으로 촬영 *한 매장이라도 빠질 시 무효 -사진, 이름, 연락처와 함께 韩美食文化공중계정으로 발송2. 영수증은 12월1일부터 14일까지...
“경제․문화교류, 대중국 진출 전초기지”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가 상하이에 사무소를 열고 중국과의 본격적인 경제․문화 교류에 나섰다. 최근 냉각된 한중 관계 속에서도 법인설립을 마친 광주시 상하이사무소는 앞으로 대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로 광주지역 기업의 통상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열린 개소식에서 박병호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광주시는 중국과 외교적 경제적 협력자의 관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홍췐루 K-mart 그랜드 오픈한중관계의 어려움으로 얼어 붙었던 홍췐루에 새로운 이정표가 생겼다. 도산 한 1004마트 징팅텐띠 점포와 진후이루 편의점 자리에 들어선 K마트는 시영업을 통한 준비를 마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중국 인터넷 쇼핑몰과 대형 마트에서도 다양한 한국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한인 커뮤니티에는 카카오톡과 위챗을 매개로 공구방이 활성화 되어 있다....
아침이면 한 손에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화이트칼라를 흔히 볼 수 있다. 상하이 한 도시에만 600여 개의 매장이 분포되어 있어 전세계에서 스타벅스가 가장 많은 도시로 꼽힌다. 이 처럼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벅스가 산하 프리미엄 브랜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Starbucks Reserve Roastery)’ 상하이 매장을 12월 초 오픈할 예정이라고 동방망(东方网)이 1일 전했다. ...
주의할 사건사고 4가지 모임과 술자리가 잦은 연말이다. 사건사고에 휘말리지 않도록 교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야간 클럽 성추행․성폭행 최근 한국인 젊은 여성들이 상하이와 난징 등 클럽에서 외국인으로부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간혹 발생하고 있다. 상하이총영사관에 따르면, 클럽에서 유흥을 즐긴 한 여성은 새벽 시간대 인근 장소에서 동행한 남성에게 성폭행...
이용자 보증금 횡령? 업체측 “소문 사실 아니다” 강력 부인 최근 항간에 떠돌고 있는 중국 대표 공유자전거 업체 모바이크(摩拜, MOBIKE)와 오포(ofo)의 ‘이용자 보증금 횡령설’에 대해 양측 업체가 “사실이 아니다”라며 “허위 사실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동방망(东方网)이 30일 전했다. 중국 한 인터넷 매체는 “업체 내부 인사가 폭로한...
한국과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이 해소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중국 정부가 보복의 한 축이었던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령을 일부 해제했지만 롯데그룹 계열사에는 여전히 차가운 태도를 유지했다고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이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 한국행 단체관광 일부를 허용했지만 롯데를 콕 찝어 협력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이다. 중국 여행사들은 롯데 호텔을 예약할 수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