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 소셜네트워크플랫폼인 ‘위챗(微信)’의 글로벌 사용 계정이 10억 명을 돌파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腾讯)의 마화텅(马化腾) CEO는 전국인민대표회의 대표로 5일 열린 전인대 개막식에 참여해 “지난 춘절 연휴 기간 위챗 사용자 수가 10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텐센트는 중국 최대 규모의 상장기업으로 위챗,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일:] 2018년 03월 08일
상해한국상회•HERO ‘임정학교’ 개설정한영 회장 2만元 희사 “임정 100주년에 쓰이길” 내년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임시정부가 수립된 해인 1919년은 3.1운동이 발발한 해이기도 하다. 상하이는 3.1운동과 임정 100주년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꿈꾸며 임시정부를 설립한 이곳 상하이는 100주년의 의미가 남다른 곳이다. 상해한국상회는 내년 임정...
올 겨울 독감 2009년이후 가장 심각 올겨울 유행성 독감이 최근 수년동안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중국질병통제센터가 밝혔다. 8일 간간신문망(看看新闻网) 보도에 의하면, 올해 독감 발병률은 예년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2009년이후 독감이 가장 심각했던 한해이다. 하지만 독감바이러스의 변종이나 내성, 심각한 질병 유발 등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 겨울 기승을 부리던 독감은 올 1월부터 다소...
우리는 주변에서 자주 차별대우를 마주한다. 차별의 종류는 다양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인종차별이다. 나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행해지는 인종차별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 계속돼 왔다. 최근 인종차별을 지양하자는 목소리가 사회에서 커지고 있지만 우리는 무의식 중에 인종차별적 표현을 많이 쓰고 있다. 인종차별은 우리가 남들보다 경제적으로 우월하고 문화적 수준이 높다는 편견에서 비롯된...
요즘 제일 인기 있는 과일은 뭐니뭐니해도 달콤 향긋한 딸기이다. 열량이 100g에 27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기도 하지만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작용이 뛰어나다. 게다가 딸기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딸기는 습도에 약하기 때문에 비닐봉지에 보관하는 것 보다 종이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후룬(胡润)이 선정한 2018후룬 글로벌 자수성가 여성부호 리스트(2018胡润全球白手起家女富豪榜)가 발표된 가운데 총 64명이 이름을 올리며 여성파워를 자랑했다. 자수성가한 여성부호 리스트는 올해로 8년째 발표됐으며 전 세계 자수성가한 여성사업가 가운데서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갖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다. ‘2018 여성부호 리스트’ 1~4위 나란히 중국여성들이었으며 7위에 오른 여성기업가를 포함해 총 5명이 TOP 10에...
최근 재테크상품들이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라고 8일 산서만보(山西晚报)가 보도했다. 춘절 이후 투자자들의 재테크상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은행들은 재테크상품 출시에 바쁘게 돌고 있고 즈푸바오의 위어바오(余额宝)는 불티난다. 은행, 펀드사들의 재테크상품은 춘절 이후에도 5%좌우의 좋은 수익률을 내며 재테크상품에 대한 관심을 드높이고 있다. 푸이(普益)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한주동안 은행들이 판매하고 있는 1083개의 은행재테크상품 가운데서 평균 수익률은 4.76%이었다....
직장 내 중국 여성들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발표된 에 따르면 중국 여성들의 사회 활동이 늘면서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세계 평균 수준을 웃도는 결과가 나왔다고 환구망(环球网)이 8일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설문조사, 데이터 분석, 사례 조사, 방문 취재 등 방식을 통해 중국 여성 직장인들의 현황과 향후 발전 추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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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유 자전거 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가속을 올리고 있다. 최근 모바이크(摩拜单车), 오포(ofo) 등 중국 대표 공유 자전거 업체들이 해외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8일 전했다. 모바이크는 미국 진출의 첫 도시로 워싱턴D.C를 선택했었다. 워싱턴 D.C 정부가 7년간 운영해온 공유 자전거는 시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했고 이용이 끝나면 정해진 장소에 반납해야 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