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년 09월 20일

병을 고치기는 커녕 환자의 고통을 돈과 맞바꾸기 위해 혈안이 된 진료소들이 적발됐다. TV채널 중국지성(中国之声)은 선전(深圳)의 돈에 눈이 먼 진료소들이 환자들을 치료 목적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며 저질러온 불법행태들을 공개했다. 소소한 병을 중병으로 속이고 수술대에까지 오르게 하는가 하면 수술과정에서 일부러 환자에게 고통을 주고 수술비를 올리는 등의 만행도 서슴치 않았다. 한...
회원 350만 명을 거느린 중국 최대 포르노 생중계 사이트가 검거됐다. 저장성 자싱(嘉兴) 공안은 지난 3월 ‘Max’라는 모바일 앱에서 110여 개의 포르노 라이브 중계 플랫폼을 발견했다고 봉황망(凤凰网)은 19일 전했다.  회원은 라이브로 포르노 쇼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저장된 수십만 개의 동영상을 멤버십 카드 구매해 볼수 있도록해 불법 자금을 모집헤 불법 취득한 자금...
상하이 홍차오비즈니스구(虹桥商务区)가 2020년까지 세계 명품 브랜드가 밀집된 쇼핑센터로, 장삼각지역 대표적인 쇼핑 랜드마크로 도약할 전망이다.  20일 노동보(劳动报)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는 홍차오비즈니스구 홍차오 국가전시센터(国家会展中心) 지하 공간을 쇼핑천국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2020년까지 이곳을 교통중심 및 상업중심, 두가지 ‘중심’ 기능을 함께 갖춘 시범지역으로 건설해 수입박람회 효과를 극대화시켜 고급 해외 브랜드 수입과 본토 우수 브랜드 수출...
  장삼각 최고봉으로 불리는 저장 롱췐산(浙江龙泉山) 낭떠러지에 음식점이 개장, 첫 체험자들을 맞았다고 19일 시나닷컴(SINA.COM)이 보도했다. 이날 100여 명의 여행자들은 아찔한 산중턱 벼랑에 설치된 테이블 앞에 앉아 자연 속에 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롱췐산 최고 높이는 해발 1929미터다. 누리꾼들은 “체험은 좋은데 제발 쓰레기를 버려서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없기를”, “가림막도 없이 햇볕아래...
  홍콩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비행기에 명칭을 잘못 인쇄하는 ‘황당 실수’를 저질러 화제다. 영문명 ‘CATHAY PACIFIC’을 ‘CATHAY PACIIC’로 ‘F’자를 빠뜨린 것이다. 영국 BBC는  지난 18일 ‘CATHAY PACIIC’를 인쇄한 보잉 777 여객기가 샤먼(厦门)에서 홍콩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19일 네티즌이 명칭이 잘못 적힌 비행기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까지 항공사 측은 잘못된 사실을...
한복기증운동, 경상북도 한복진흥원 전시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전세계에서 한복 기증자를 선정하여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한복들은 한복진흥원의 특별한 전시장에서 전시됩니다. 한복산업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www.thehanbok.kr/
        “8명의 식사비용이 40만 위안(6533만원)이라고?” 19일 상하이 창닝구(长宁区)의 한 유명 식당에서 식사비로 40만 위안이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커졌다.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8명의 식사비용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년 연봉을 웃돈다니…… 믿기지 않는 천문학적 식사비에 누리꾼의 관심이 폭증했다.   하지만 신민만보(新民晚报)는 19일 저녁 창닝구 시장관리감독국의...
가을이 짧은 상하이는 9월이면 유독 환절기가 길게 느껴진다. 여름옷을 입기엔 너무 춥고 겨울옷을 미리 입기엔 애매한 날씨 때문에 옷 고민이 많아진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옷을 매번 살 돈이 없기에 이미 가지고 있는 옷들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돈을 아끼면서 환절기에 입기 제격인 옷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겉옷이...
상하이에는 신천지의 유럽풍 가로수 길 외에도 아름다운 가로수 길들이 많다. 그 중 가로수 길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곳은 징안구(静安区)이고, 다음이 황푸구(黄埔区)다. 지난해 상하기 각 구의 녹화 관리부문은 자체 평가로 새로이 24개의 가로수 길을 추가로 공사했다. 가로수로 가장 환영 받는 나무는 플라타너스 이고 그 외에 녹나무 와 모감주나무 순이다....
중국은 지금… 2018년 9월 20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알리바바, 반도체 회사 ‘핑토우거’ 설립알리바바가 ‘핑토우거(平头哥)’라는 반도체 회사를 설립합니다. 알리바바 CTO 장젠펑(张建锋)은 “현재 알리바바 산하 연구기관 ‘달마원(达摩院)’의 칩 연구팀원은 100명에 달하며, 팀원들은 대부분 AMD, ARM, NVIDIA 및 Intel과 같은 칩 제조업체에서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핑토우거 반도체는 자동차, 가전, 제조업 등 여러...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