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한 사전 심사 강화 –– 중국 인터넷 콘텐츠 규정 변화에 대해 모니터링 필요 □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리 강화 ㅇ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고 관련 응용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업데이트되면서 인터넷 영상은 이미 중요한 인터넷 문화의 형태로 자리잡음. 인터넷 영상 콘텐츠의 보급 확대에 따라...
[일:] 2019년 01월 02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1001 Buildings You Must) 책에도 소개된 상하이 세관의 시계탑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2일 해방일보(解放日报)는 “올해가 상하이 세관의 시계탑의 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 해가 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중산동일로 13호(中山东一路13号)에 위치한 상하이 세관(上海海关大楼) 꼭대기에는 추 무게만135kg에 달하는 시계가 있다. 영국의 빅 벤을 모티브로...
올해는 신중국 수립 70주년을 맞아 중국이 ‘샤오캉(小康, 모든 국민이 풍족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 사회를 본격 건설하는 중요한 해로 점쳐진다. 이에 따라 양회, ‘일대일로(一带一路)’ 국제 협력 정상포럼,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신 개인소득세법 실시 등 국가 차원의 ‘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 주목해야 할 중국의 10가지 이슈에 대해 1일 경제일보(经济日报)가 다음과...
새해를 맞은 소비시장에서 ‘매운 맛’+’란런(懒人) 경제’가 크게 주목받았다. 중국 CCTV보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매운 맛 소비가 급증, 자체 발열 샤오훠궈(自热小火锅)가 작년에 비해 520%나 급증하고 라투터우(辣兔头,쓰촨요리)의 소비도 11배로 급증했다. ‘매운 맛’의 급증은 사실상 편리함을 추구하는 ‘란런(懒人) 경제’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도 있다. 게으른 사람이라는 뜻의 ‘란런’에 경제를 합성한 란런 경제는 인터넷과...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는 픽업스캐너라는 차량 플렛폼 업체입니다. (www.pickupscanner.com) 곧 상하이에 행사가 있어 상하이에 거주경험 혹은 유햑경험(재학)이 있으신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담당하시게 될 업무는 담당 OP의 요청사항을 현지 업체에게 이메일로 변역 혹은 전화업무입니다. 주로 차량업체 혹은 식품 현지업체에게 연락 및 예약잡는 업무를 맡게되실겁니다. 한국내 거주 중이신 경우 1/13-1/16 상하이 출장에...
1월 둘째주부터 한국민원서비스에 한해 시범실시 내년부터 상하이총영사관 민원실 수수료에 즈푸바오 결제가 가능해진다. 상하이총영사관(최영삼 총영사)은 내년 1월 둘째주부터 여권, 공증 등 한국 민원서비스에 한해 수수료 즈푸바오 결제 시스템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즈푸바오 수납 시범실시로 그 동안 현금 결제만 가능해 불편했던 부분들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영사관은 “즈푸바오측의 수수료 면제 정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