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를 누르는 순간, 모두가 인생사진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지친 현대인들,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현실을 잠시 잊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날이 있다. 상하이에서 현실이 아닌 꿈 속이라고 착각 되는 곳이 있다. 바로 와이탄별나라예술관(外滩星空艺术馆)이다. 현재 열리고 있는 전시는 지하 1층과 2층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 1층은 스광롱탕(时光弄堂) 전시, 지하 2층은...
[일:] 2019년 01월 30일
푸싱예술관(复星艺术中心)은 건축물의 외형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긴 대나무 모양의 청동이 건축물을 덮고 있다. 언뜻 보면 오르간처럼 보인다. 건축가는 “동서양 융합의 상징으로 서양의 하프와 중국 고대 황제의 관을 떠올리도록 건축했다” 고 말했다. 매일 여섯 번 10분간 청동관이 회전하며 음악이 나온다. 건축물 속에서 소리가 나온다니 놀라움과 동시에 경이로움이 느껴진다. 현대 미술 홍보•대중의...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들로 이루어진 중국은 그만큼 춘절에 대한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지니고 있다. 비록 한족에 비하면 소수민족들의 수가 적어 문화의 확산이 잘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그 자체로도 충분히 문화적 가치를 갖고 있다. 어떤 민족들은 한족과 비슷한 풍습으로 춘절을 보내는 경우도 있는 한 편, 민족 특유의 전통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그들만의 특색...
태양열 자전거(Solar Powered Bike) 친환경 생활을 지향하는 덴마크의 한 엔지니어는 자전거 바퀴에 태양 전지판을 달았다. 이 자전거는 인력을 이용한 일반 자전거처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오토바이나 전동차 같이 최대속도 시속 75키로미터까지 달릴 수 있다. 모두가 흔히 아는 오토바이와는 다르게 기름이 아닌 오직 태양열 만을 사용하여 내는 속도이다. 이 자전거의 바퀴에는...
Green & Safe, 두 마리 토끼 잡은 친환경 제품 친환경 플라스틱, 바이오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 수 있는 물질이다. 페트병, 일회용 도시락, 빨대 등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물질들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플라스틱이 환경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Green & Safe, 두 마리 토끼 잡은 친환경 제품 손을 씻게 하는 ‘희망 비누(Hope Soap)’ 개발 도상국에서는 어린아이들이 제대로 된 물을 마시지 못하고, 정상적인 음식을 먹지 못해 굶주리기도 한다. 또한 깨끗한 물이 없어 몸을 씻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그들은 장티푸스, 설사, 폐렴, 콜레라 등의 질병에 걸리기 십상이다. 이...
지구를 지키는 ‘그린 빨대’ 친환경 제품들이 그 어느 때 보다 붐을 일으키고 있다. 환경오염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이 높아지면서, 화석연료와 플라스틱 등의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특히,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 및 벤처기업들이 보다 친환경적이며 실용적인 ‘그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이 나서서 환경파괴의 주범인 일회용 플라스틱...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 속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4억 대의 마지노선 아래로 떨어졌다.28일 제일재경(第一财经)은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보다 14% 떨어진 3억 9600만 대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 휴대폰 시장의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으로 시장 규모는 이미 2014년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세계적인 메이저 석유기업들이 중국 본토의 주유소 사업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29일 세계 최대의 석유•천연가스회사인 영국 BP의 중국 첫 주유소가 산동에서 선보였다고 펑파이뉴스(澎湃新闻)가 보도했다. 이 회사의 중국 사업 5개년 계획의 첫 시작을 알린 셈이다. 지난시 화이인구(槐荫)에 위치한 BP주유소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기차 쾌속 충전이 가능한 주유소다. 또한 비피 타겟 뉴트럴...
지난해 상하이 대기질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상하이시 생태환경국은 29일 지난해 상하이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이산화황(SO2), 이산화질소(NO2) 4가지 주요 오염 물질의 평균 농도가 지난 2013년 ‘환경대기질기준’을 시행한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하이 PM2.5 평균 농도는 ㎥당 36㎍으로 전년 대비 7.7% 떨어졌다. PM10, SO2, NO2의 평균 농도는 각각 1036㎍/㎥, 42㎍/㎥, 51㎍/㎥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