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자동차 판매량 2800만 대, 28년래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 – – 시장 전반은 부진하나 신에너지차 및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기술 및 정책혁신 가속화 – – 중국 자동차산업 조정기 진입…자동차산업 전반 재편 가속화 전망 – □ 2018 중국 자동차 산업 결산 ○ 2018년 중국 자동차 산업은 전반적으로 성장세는 둔화됐으나...
[월:] 2019년 01월
– 서북지역 중심 도시 시안, 과학기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봇산업 연구개발생산 확대 중 –– 제조, 물류, 의류, 생활공공 서비스 등 로봇기술+타산업 융합 분야에 진출 협력 기대 – □ 중국 로봇시장 개요 ㅇ 로봇은 자동제어기기의 속칭으로 일체의 인간행위 혹은 사상을 모사하거나 기타 생물을 모사하는 기계임 – 로봇산업의 발전 수준은 한 국가의 혁신...
– 2020년 중국 스마트 팩토리 시장규모 세계 1위 전망 –– 중국 제조기업, 중앙 및 지방정부 정책 지원 바탕으로 투자 대폭 확대 –– 한국 기업, 운영 솔루션 중심으로 중국 스마트 팩토리시장 적극 진출 필요 – □ 중국 스마트 팩토리 시장 분석 ㅇ 스마트 팩토리란 제품을 조립·포장하고 기계를 점검하는 전...
–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한 사전 심사 강화 –– 중국 인터넷 콘텐츠 규정 변화에 대해 모니터링 필요 □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리 강화 ㅇ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고 관련 응용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업데이트되면서 인터넷 영상은 이미 중요한 인터넷 문화의 형태로 자리잡음. 인터넷 영상 콘텐츠의 보급 확대에 따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1001 Buildings You Must) 책에도 소개된 상하이 세관의 시계탑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2일 해방일보(解放日报)는 “올해가 상하이 세관의 시계탑의 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 해가 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중산동일로 13호(中山东一路13号)에 위치한 상하이 세관(上海海关大楼) 꼭대기에는 추 무게만135kg에 달하는 시계가 있다. 영국의 빅 벤을 모티브로...
올해는 신중국 수립 70주년을 맞아 중국이 ‘샤오캉(小康, 모든 국민이 풍족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 사회를 본격 건설하는 중요한 해로 점쳐진다. 이에 따라 양회, ‘일대일로(一带一路)’ 국제 협력 정상포럼,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신 개인소득세법 실시 등 국가 차원의 ‘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 주목해야 할 중국의 10가지 이슈에 대해 1일 경제일보(经济日报)가 다음과...
새해를 맞은 소비시장에서 ‘매운 맛’+’란런(懒人) 경제’가 크게 주목받았다. 중국 CCTV보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매운 맛 소비가 급증, 자체 발열 샤오훠궈(自热小火锅)가 작년에 비해 520%나 급증하고 라투터우(辣兔头,쓰촨요리)의 소비도 11배로 급증했다. ‘매운 맛’의 급증은 사실상 편리함을 추구하는 ‘란런(懒人) 경제’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도 있다. 게으른 사람이라는 뜻의 ‘란런’에 경제를 합성한 란런 경제는 인터넷과...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는 픽업스캐너라는 차량 플렛폼 업체입니다. (www.pickupscanner.com) 곧 상하이에 행사가 있어 상하이에 거주경험 혹은 유햑경험(재학)이 있으신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담당하시게 될 업무는 담당 OP의 요청사항을 현지 업체에게 이메일로 변역 혹은 전화업무입니다. 주로 차량업체 혹은 식품 현지업체에게 연락 및 예약잡는 업무를 맡게되실겁니다. 한국내 거주 중이신 경우 1/13-1/16 상하이 출장에...
1월 둘째주부터 한국민원서비스에 한해 시범실시 내년부터 상하이총영사관 민원실 수수료에 즈푸바오 결제가 가능해진다. 상하이총영사관(최영삼 총영사)은 내년 1월 둘째주부터 여권, 공증 등 한국 민원서비스에 한해 수수료 즈푸바오 결제 시스템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즈푸바오 수납 시범실시로 그 동안 현금 결제만 가능해 불편했던 부분들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영사관은 “즈푸바오측의 수수료 면제 정책을...
상하이저널,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 대응 설명회 개최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MCAA)’이 상하이 교민사회 이슈다. 내년부터 금액에 상관없이 한중 상대국 거주자의 모든 계좌정보가 양국 세무당국에 자동 보고되기 때문이다. 자동교환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중국 거주자’임을 증명하는 것. 그러나 실제 거주자 증명은 안내 규정과 달리 어렵다. 교민들은 궁금한 것은 많은데 세무당국도, 은행도 답변이 명확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