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07월 27일

  락앤락의 혁신 카드 ‘락앤락 플러스 플래그십 스토어’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최근 중국 최초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열고 변화를 선언했다. 교민들에게 친숙한 락앤락 허촨루(合川路) 매장에 들어서면 그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알록달록 무지개 패널을 지나면, 세련된 파란 색감의 카페가 눈에 들어 온다. 건강한 계절음료를 한 잔 주문해서 들고 매장을 둘러...
무섭게 퍼붓던 빗줄기가 잦아지자 이번에는 고온의 날씨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27일 상하이시 기상국은 아열대 고압선이 북서쪽으로 이동하는 영향을 받아 7월 28일부터 상하이에는 5-7일 동안 35℃ 이상의 고온의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최고 기온은 37℃까지 내다봤다. 다만 무더운 고온의 날씨는 대기중에 대량의 불안정한 에너지를 집중시켜 국부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수도 있다고...
중국 상하이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민에 대해 적용한 14일 의무 집중 격리 조치가 다소 완화된다. 23일 상하이 발포(上海发布)에 따르면 중국 민항국, 외교부, 위생건강위원회, 해관총서, 국가 이민국 등 5개 부처가 ‘국제노선 조정 작업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이 통지에는 일부 지역에서 입국자가 원하는 경우 집중 격리 7일+ 자가 격리 7일의 격리 방식을...
‘상하이저널’은?상하이저널은 1999년 10월 10일 교민사회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사회 최초로 창간된 신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 선발을 시작해 기자와 미디어 등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취재, 기사작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햇수로 10년째를 맞이한 상하이저널 학생기자에 대해 임명부터 수료까지 낱낱이 파헤쳐보자.‘상하이저널’ 학생기자는 무슨 일을...
중국이 또 다시 본토 확진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7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에 따르면 7월 26일 0시-24시 동안 전국 31개 성에서 신규 확진자 61명이 발생했다. 이 중 해외 유입 사례는 4명에 불과했고 나머지 57명이 모두 본토에서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 57명 중 41명은 신장(新疆), 랴오닝 14명, 지린 2명 등이었다. 사망자나 유증환자는 없었다....
중국과 인도간의 국경 분쟁이 심화된 가운데 그 불똥이 다름아닌 알리바바로 튀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의 한 가정법원에서 알리바바 산하의 UC웹 전(前) 직원 푸시판드라 싱 파르마르(Pushpandra Singh Parmar)가 알리바바를 부당 해고로 고소했다. 그는 회사 앱의 콘텐츠 검열과 가짜 뉴스에 대해 항의한 뒤 해고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법원은 알리바바...
컴퓨터 파일 이미지로 스캔하고 싶은 물건을 올려놓으면 1000만 화소의 카메라로 1초 만에 스캔해 주는 제품이다. 다양한 언어의 문자를 식별할 수 있는 기능과 자동 스캔 조정 기능, 라이브 영상 지원까지 더해져 더 똑똑해진 스캐너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에 부피를 크게 차지했던 스캐너와는 달리 가벼운 본체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제품은...
건강•안전 콘셉트 ‘락앤락 플러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주력제품군 ‘소형가전’ 제품발표회 개최 락앤락이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콘셉트로 한 중국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매장, ‘락앤락 플러스(LocknLock Plus)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점했다. 교민들에게 친숙한 락앤락 허촨루(合川路) 매장이 최근 중국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락앤락 플러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판매했던 밀폐용기, 주방용품 외에 다양한...
중국인들의 슈스(슈퍼스타)인 저우제룬(周杰伦)이 처음으로 온라인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활동을 자주 하지 않는 저우제룬이 콰이셔우(快手) 온라인 플랫폼에 출연한다는 소식 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26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 따르면 26일 저녁 8시 생방송 시작 30분 전부터 해당 플랫폼에 실시간 시청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콰이셔우 앱 상에서 대대적으로 그의 출연을 광고한 것...
요즘 같은 장마철이면 잘 마르지 않는 옷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누구나 한번씩 있지 않을까? 최근에는 집집마다 건조기가 필수품이 되었지만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아기 옷만 또는 속옷만 따로 건조시키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고가의 건조기를 속옷이나 아기 옷 용으로 따로 구비해두기에는 가격적인 면이나 공간 활용 면에서 효율적이지 않다. 샤오미의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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