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20년

중국은 지금… 2020년 1월 3일(목)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中 새해 첫날 지준율 인하, 증시• 부동산 ‘호재’새해 첫날 중국중앙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하키로 결정했습니다. 2일 중신경위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국인민은행은 실물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자금조달 원가를 낮추기 위해 1월 6일부터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0.5%p 낮추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준율 인하로 증시, 채권, 부동산 시장 등에...
지난해 3분기 라이브 방송업계 종사자의 월 평균 수입이 9423위안(16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현지 회사에서 10년간 근무한 직장인의 월 평균 급여가 1만 위안(170만원)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2일 중국 IT 전문매체 차이나즈(站长之家)는 인력컨설팅업체 즈롄자오핀(智联招聘)이 발표한 ‘2019년 쇼트클립/라이브 방송 업계 인재 발전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중국 우한시 위생당국이 원인불명 폐렴 환자가 처음 발생한 우한 화난(华南) 해산물 시장을 폐쇄 조치했다. 2일 신화망(新华网)에 따르면,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원인불명 폐렴 치료에 대한 시 위생건강위의 긴급 통지’를 통해 화난 해산물 시장을 1월 1일부로 폐쇄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시장 재개장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우한시 위생당국은 현재까지 발견된 원인불명...
“검찰에서는 공수처 통과에 대해 헌법정신 위배 어쩌구 하던데 모두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그동안 헌법에서도 가장 근간이 되는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도 없이 법 위에 군림을 하면서 사익을 취해 왔으면서 이제와서 법리를 따지기 시작한다는 것이 터무니 없다.   이는 이명박이 무소유를 주장하고 박근혜가 민주주의를 외치는 격이다.”     [글...
비프케 로렌츠| | 레드박스 | 2018. 4.“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는 뭔가 판타지스러운 제목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소설이다. 과거를 지운 한 여자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진정한 삶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제멋대로 사는 여주인공인 찰리는 어느 날 한 회사로부터 과거를 지워준다는 제안을 받는다. 과거에 저질렀던 민망한 실수들 때문에 사람들과...
중국 사람들은 새해 금기 사항에 대해 꽤 엄격한 편이다. 비록 미신이긴 하지만 사람들은새해에 금지된 행동을 하면 일 년 동안 큰 불운이 닥칠 거라 믿는다. 중국에 미신이 많은 이유는 과거 남양인(南阳人)들이 새해를 1년의 운을 결정하는 시기로 생각해서라고 한다. 그 중 대표적인 미신 몇 가지를 소개한다.싸움 하면 안 된다새해를 지낼 때는...
각 나라마다 특별하게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기도 하고 떡국을 먹으면서 한 살 더 먹는 것을 실감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시에 진정한 ‘설날’은 따로 있으며, 이는 여러 동양권 국가들에게도 똑같이 해당된다. 여러 나라의 새해맞이는 어떤 모습일까.  러시아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러시아의 연말연시는 12월 31일의...
2020년 올해는 흰 쥐띠의 해, 경자년(庚子年)이다.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이 달라지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많은 젊은 사람들이 그 해의 명칭을 결정하는 육십갑자에 대해는 잘 모른다.  ‘육십갑자’란 1부터 10까지의 10간(干)과 12가지 동물을 의미하는 12 지(支)를 결합한 60가지의 간지를 뜻한다. 10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상하이 교민의 중국 생활 동반자 상하이저널이 21기 고등부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상하이소재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한국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학생기자는 교육 활동과 관련된 기획, 기사작성 등의 과정에 참여하며 채택된 기사는 본지에 게재됩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인원: 0명 •활동기간: 2020년 3월~2021년 2월까지(1년) •지원자격: 상하이 소재 고등학교(한국학교, 중국학교, 국제학교...
겨울하면 떠오르는 레포츠는 역시 스키다.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상하이지만 그 어느 곳보다 실내 스키장이 잘 구비되어 있어 실제눈보다는 덜하더라도 주말 하루 즐기기에는 적당한 곳이 많다. 실내 스키장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면 상하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야외 스키장이 있으니 다가오는 아이들 방학, 설연휴 한번 즐기는 것은 어떨까?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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