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2년 01월

상하이시 입국자에 관해 ’14일 집중 격리 해제 후 7일간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이 기간 불필요한 외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다.상하이 정부의 공식 웨이보 계정인 상해발포(上海发布)는 24일 오후 상하이시 질병통제작업 판공실이 ” 14일간 집중 격리 해제 후 7일간 건강 모니터링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입국 목적지가 상하이시인 사람은 14일간 집중격리 해제 후...
최대 명절인 설날(춘절)이 눈 앞에 나가왔다. 중국에서도 한국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 담긴 선물을 주고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별한 시기, 의미 있는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민이 된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받는 이에게 환영 받는 선물이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실용성을 갖춘 2022년 춘절 선물을 소개한다.G마트, “주문만 하면 알아서...
24일 오후 상하이시 푸동 공항 직원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밝혀졌다.24일 오후 진행된 상하이시 전염병 예방통제 작업에 대한 기자 회견에서 상하이시 보건위생위원회는 “24일 상하이시에서 1명의 신규 본토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구 방역 본부는 비상대응 체제를 즉각 가동하고, 역학조사 및 관련자 조사, 샘플 조사 등을 전면적으로 추진했다고 신경보(新京报) 전했다. 신규 확진자는 이미...
중국은 지금… 2022년 1월 24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上海 중국 최초 무침(无针)주사 로봇 공개상하이에서 중국 최초로 바늘 없이 백신을 주사하는 로봇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늘 없는 백신 주사 로봇은 동제대학 치펑(齐鹏)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 팀과 상하이 페이시(非夕)로봇 과기유한회사, 베이징 콰이슈얼의료기술(快舒尔医疗技术), 중국 심혈관의생혁신클럽(中国心血管一生创新俱乐部)이 함께 개발해 완성했습니다. 이 로봇은 사람의 어깨에서 백신을 맞는 위치를 자동으로...
중국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LPR(대출우대금리)를 두 달 연속 내림으로써 경기 부양에 힘쓰고 있다. 21일부터 LPR(대출우대금리)가 0.05%P 인하되면서 상하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 쑤저우 등 다수의 도시에서 개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조정된다고 증권일보(证券日报)는 24일 전했다. 또한 일부 은행은 변동 기준점을 낮춰 1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최저 4.9%까지 떨어졌다. 장다웨이(张大伟) 중웬부동산(中原地产) 수석 분석가는 “모든 주택담보 대출...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小红书)가 ‘미성년 보호법’ 위반으로 30만 위안(약 56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홍성신문(红星新闻)은 23일 최근 샤오홍슈 관련 회사인 싱인(行吟)정보과학기술(상하이)유한공사가 미성년자 보호법을 위반해 벌금 30만위안(약 5600만원)을 부과 받았다고 전했다.신용중국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행정 처벌의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즉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사용자가 미성년자의 심신 건강을 위협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상해한국학교 학부모 30여명, 법인이사장과 간담회 개최학부모들 “최근 현안 행정실장 인사, 절차에 맞게 원칙적으로”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회장 전은숙)가 상해한국학교 이준용 법인이사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법인이사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전은숙 학부모회장, 배영란, 이은희 전임 학부모회장을 비롯 차량 소위원회 대표 등 30여명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이준용 법인이사장과 4시간에 걸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학부모회는...
23일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으로 본토에서 18명, 해외 유입이 39명이라고 국가위생건강위는 발표했다.본토 확진자 18명은 각각 베이징 6명(펑타이구 4명, 팡산구 1명, 다싱구 1명), 허베이성의 슝안신구 3명, 윈난성의 시솽반나다이족자치주 3명, 산동성의 지난시 2명, 톈진 진난구 1명, 산시(山西)성의 다통시 1명, 허난성의 안양시 1명, 광동성의 주하이시 1명이다. 이 가운데 무증상 감염자...
타인의 SNS계정 들추기=개인의 존엄성을 짓밟는 행위 나쁜 짓을 해도 일만 잘하면? 대학만 잘 가면? ‘공정’이 대통령 선거공약인 시대에 살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불공정’하다는 방증이겠다. 그러나 국민 정서는 “나쁜 짓을 해도 일만 잘하면 된다”는 분위기가 짙다. ‘도덕성’보다 ‘능력’으로 평가하겠다는 것이 현실 대선이다. 비단 정치권 얘기만은 아니다. 사회 곳곳 저변에 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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