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음악회의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아마추어들이다. 프로 급의 연주자들처럼 기교나 고난이 도의 연주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대신 희망과 가능성이 그것들을 대신해 준다. 피아노를 시작으로 플루트, 바이올린, 클라리넷, 기타 그리고 보컬까지 다양한 부문의 참가자들이 단장 이현숙 선생님과 함께 이 음악회의 막을 열려고 한다.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열정만은 감히 일류라 자부하는 학생들의 무대가 펼쳐지게 된다. 다시 한번 협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LG, AMASS, 현대 모비스, 락 앤 락), 지금 이순간에도 열심히 자신들의 한계를 딛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상해한국학교 9학년 김지윤[wldbs559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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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힐링콘서트(수정)”에 대한 0개의 댓글

  1. 명도성에서 하는 행사네요. 상해살면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없는데… 좋은 행사가 되겠네요. 아이들과 참석해서 문화생활을 즐겨야 겠네요. ^^

  2. 명도성에서 하는 행사네요. 상해살면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없는데… 좋은 행사가 되겠네요. 아이들과 참석해서 문화생활을 즐겨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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