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다가오는 12월 30일, 3시 30분부터 구베이 구락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제 1회 힐링콘서트가 개최된다. ‘힐링 앤 코모도’에서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대회를 목적으로 하는 경쟁이 아닌,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작은 음악회이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부담을 뛰어넘는 것과 인내라는 길을 향해 안내하려 한다.
첫 번째,“마음에도 길이 있다”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 길을 따라가려 하는데, 하기 싫으면 하지 않고, 하고 싶으면 하려고 한다. 하지만 악기를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 한번쯤 한계에 다다르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인내를 발휘하여 참고 한 발짝 더 내디뎠을 때, 더 좋은 것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이 연주회의 첫 번째 취지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부담, 부담은 언제나 두려운 존재이다. 부딪히기 전에는 그것이 너무나 커 보여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그림자가 제아무리 큰 들 그것이 길을 막을 수 없는 것처럼, 이 부담을 뛰어넘었을 때 학생들은 조금 더 성장하게 된다. 결국 다음 세계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위해 이번 음악회를 열게 된 것이다.

명도성에서 하는 행사네요. 상해살면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없는데… 좋은 행사가 되겠네요. 아이들과 참석해서 문화생활을 즐겨야 겠네요. ^^
명도성에서 하는 행사네요. 상해살면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없는데… 좋은 행사가 되겠네요. 아이들과 참석해서 문화생활을 즐겨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