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갖 시위, 집회에 ‘떼’로 등장하는 많은 깃발들..
무슨연대, 무슨단체 등등.. 이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체의 정체성과 전혀 상관없을것 같은 장소에도 ‘떼’로 몰려다니며 세력을 과시하는 듯 하다.
그리고 정작 그 집회 성격과 상관없는 정부 비방, 반미 구호들만 외쳐되면서도 정작 국가의 안보문제라던가 북한비판 이슈에 대해서는 조용하다는것.
혹시 깃발들의 공통 키워드는.. “종북?”

온갖 시위, 집회에 ‘떼’로 등장하는 많은 깃발들..
무슨연대, 무슨단체 등등.. 이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체의 정체성과 전혀 상관없을것 같은 장소에도 ‘떼’로 몰려다니며 세력을 과시하는 듯 하다.
그리고 정작 그 집회 성격과 상관없는 정부 비방, 반미 구호들만 외쳐되면서도 정작 국가의 안보문제라던가 북한비판 이슈에 대해서는 조용하다는것.
혹시 깃발들의 공통 키워드는.. “종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