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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부는 ‘한류’ 바람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한류 콘텐츠’로 접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아시아, 유럽, 북남미 등 여러 나라에서 K-POP 바람이 불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문화예술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지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하네요.
지난해 12월 한국무역협회의 외국인들의 한국문화 관심조사에 따르면 “한식이 22.3%로 1위를 차지했다하며, 한국영화(17.3%), K팝(12.5%), 태권도(9.1%), 게임(8.9%)” 등으로 비교적 잘 알려 있지만, “한국어(1.7%), 전통음악, 뮤지컬, 판소리, 난타공연, 사물놀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관심과 인지도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는군요.
최광식 문화부장관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도록 ‘아리랑’ 유네스코에 등재와 10월에는 ‘아리랑 페스티벌 해외 투어’를 추진, 또한 한류콘텐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문화 예술(K-Arts) 아카데미를 출범시킬 계획이라 합니다.
전 세계를 K팝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듯이 한국정부의 “한국 문화예술(K-Arts)” 정책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류 열풍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