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고구마1
간식- 커피
점심- 계란3, 야채, 고구마1
저녁- 야채,귤2
백산수-3L
운동-40분런닝
오늘은 배터리 방전이다, 회의도 새벽에 끝이나고 몸도 마음도 유난히 지치는 날이다. ‘운동해야지, 런닝머신 조금이라도 하고 자야지…’ 하다가 런닝머스 옆 소파에서 쪽잠을 잤다. 세수도 안하고 기절이다 기절…
다이어트가 정말 뭐라고, 고 3때보다 스트레스가 더 한듯 하다. 쪽잠을 자고 있는 날 보며,,, 나두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나를 너무 달달 볶는건 아닌지..? 다들 이런 걸까? 아님 나만 이런걸까?
이젠 빨리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