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向企鹅征税?
미국이 최근 무역 상대국에 ‘맞대응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호주의 남극 인근 해외 영토인 허드섬과 맥도널드 제도까지 포함시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됨. 그런데 해당 지역에는 사람이 아닌 바다표범과 펭귄만이 서식하고 있어, 미국이 도대체 누구에게 세금을 매기려는 건지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짐. 실효성과 현실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차별적 조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9호(2025.4.17)]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