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机器人养老”想象空间越来越大
최근 취재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온 노인 돌봄 로봇은 기능과 사용 목적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뉨. 첫째는 재활 로봇으로, 하지 보조기나 보행 보조 로봇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움직임 회복을 지원함. 둘째는 간호 로봇으로, 전동 침대나 건강 모니터링, 긴급 호출 등 일상적인 돌봄 기능을 제공함. 셋째는 동반 로봇으로, 감정 교류·오락·가정 관리 기능을 수행함.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며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기술이 요양 산업의 새로운 생산력으로 자리 잡는 흐름은 더욱 분명해지고 있음. 다만 노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선 기술의 발전에만 의지하는 것보다, 실제로 현장에서 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9호(2025.4.17)]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